이재현 상반기 보수 93억400만원, 1.0% 증가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CJ와 CJ제일제당에서 보수 93억400만원을 받았다. 지난해 장기 인센티브 반영으로 보수가 두 배 이상 늘어난 뒤 올해는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CJ와 CJ제일제당에서 보수 93억400만원을 받았다. 지난해 장기 인센티브 반영으로 보수가 두 배 이상 늘어난 뒤 올해는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이마트에서 급여 12억500만원과 상여 10억원을 합쳐 22억원을 받았다. 지난해 상반기 이마트 보수 20억2100만원보다 1억7900만원 늘었다.
신세계푸드가 올해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함께 늘렸다. 지난해 일회성 이익이 빠지면서 당기순이익은 59.2% 감소했다.
삼양식품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7703억원, 영업이익 1762억원을 기록했다. 해외 매출은 6458억원으로 분기 기준 처음 6000억원을 넘었다.
롯데손해보험이 올해 2분기 순이익 13억원을 기록해 직전 분기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투자손실 축소와 순자산 증가로 잠정 킥스 비율은 161.9%로 집계됐다.
예선테크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215억2801만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8억4038만원으로 169.4% 늘었다.
모나용평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817억원, 영업이익 12억원을 기록했다. 신규 분양사업 매출 인식이 제한되면서 외형과 이익은 줄었지만 영업흑자는 유지했다.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올해 2분기 영업이익 320억원을 기록하며 2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상반기 호텔롯데 전체 영업이익은 1천356억원으로 205.7% 늘었다.
두산건설이 올해 상반기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늘렸다. 원가율 하락으로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상반기 6.2%에서 올해 9.5%로 상승했다.
노랑풍선이 올해 2분기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흑자로 돌렸다. 항공권 원가와 광고선전비 등 주요 비용 감소가 수익성 방어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