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조3091억원 LG전자 원재료 매입, 9% 늘었다
LG전자의 올해 상반기 원재료 매입액이 15조309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조2656억원 증가했다. 영상기기 부품용 칩과 구리 가격 상승이 제조 비용 부담으로 반영됐다.
LG전자의 올해 상반기 원재료 매입액이 15조309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조2656억원 증가했다. 영상기기 부품용 칩과 구리 가격 상승이 제조 비용 부담으로 반영됐다.
SK에코플랜트가 2분기 연결 영업이익 5336억원을 기록하며 상반기 누적 매출 10조원을 넘겼다. 반도체 소재·메모리 유통 자회사 실적이 연결 손익을 떠받쳤지만 별도 기준으로는 적자 전환했다.
넥스트레이드가 거래 서비스 출범 약 1년 5개월 만에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897억1700만원을 기록했다. 거래대금 증가와 고정비 절감이 맞물렸지만 7월 거래대금 감소와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 개설은 이후 실적 변수로 남았다.
에스디바이오센서의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이 38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189억원으로 줄었고 순이익은 386억원 흑자를 기록했다.
SC제일은행이 올해 2분기 순이익 3196억원을 내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비이자이익 증가와 홍콩H지수 ELS 과징금 충당금 환입이 순이익 확대를 이끌었다.
비엘팜텍이 디노스튜디오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고 미국·일본·동남아 등으로 소셜 커머스 판매 채널을 넓힌다. 회사는 14일 오후 3시30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2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스퀘어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19조2354억원을 기록했다. SK하이닉스 실적 호조와 AI·반도체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이 실적과 기업가치 지표에 반영됐다.
엑시온그룹이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 449억9000만원, 영업이익 2억9000만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상반기 영업손실에서 흑자로 돌아섰지만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사유 해소는 연간 실적 확인이 필요하다.
에이피알에서 올해 상반기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임원은 이민경 전무이사로, 총 15억4000만원을 수령했다. 김병훈 대표이사는 상반기 보수로 15억원을 받았다.
플래티어가 올해 2분기 매출 103억7000만원, 영업이익 3억6000만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AX 솔루션 매출 증가와 DX 솔루션 계약 효과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