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상반기 매출 1154억원, 결제 본업이 받쳤다
다날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154억원과 영업이익 30억원을 기록했다. 대형 가맹점 결제와 외국인 결제 수요가 매출 기반으로 제시됐고, 회사는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다날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154억원과 영업이익 30억원을 기록했다. 대형 가맹점 결제와 외국인 결제 수요가 매출 기반으로 제시됐고, 회사는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손오공이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 818억원을 기록해 1년 전보다 249% 늘었다. 자동차 판매 사업이 외형 성장을 이끌었지만 영업손실은 34억원으로 확대됐다.
킵스파마가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 1343억원을 올리며 창사 이후 반기 기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제약·바이오 부문과 폐배터리 재활용 자회사 매출이 함께 늘었지만 영업손실은 31억원으로 집계됐다.
케이엠제약이 올해 상반기 매출 83억원을 기록했다. 의약외품·화장품 OEM·ODM 수주 증가와 해외 판매 확대가 외형 성장을 뒷받침했다.
한국씨티은행이 올해 2분기 당기순이익 1868억원을 기록해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기업금융 중심 비이자수익 증가와 비용·대손비용 감소가 순이익 확대를 이끌었다.
외국인이 14일 코스닥시장에서 알테오젠을 179억3107만원 순매수했다. 제주반도체는 330억5440만원 순매도로 외국인 매도 규모가 가장 컸다.
풀무원의 올해 상반기 연결 영업이익이 43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9% 늘었다. 매출은 1조7439억원, 순이익은 162억원으로 집계됐다.
오뚜기가 올해 2분기 매출 9438억원과 영업이익 453억원을 기록했다. 해외 수출과 내수 일부 품목이 매출을 밀어 올렸지만 고환율과 원부자재 부담이 이익 개선 폭을 제한했다.
한세실업이 14일 오후 3시40분 기준 애프터마켓에서 정규장 종가보다 10.07% 오른 1만60원에 거래됐다. 장후 가격은 해당 시간대 체결 시세로 다음 정규장 가격과는 별도로 형성된다.
하이로닉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204억원, 영업이익 26억원을 기록했다. 홈뷰티 디바이스 홈쎄라와 일본 사업 매출 증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