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익 56억원 한창제지, 일반백판지로 흑자 전환
한창제지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56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흑자로 돌아섰다. 일반백판지 판매단가 인상과 시설투자 효과가 수익성 개선에 반영됐다.
한창제지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56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흑자로 돌아섰다. 일반백판지 판매단가 인상과 시설투자 효과가 수익성 개선에 반영됐다.
미국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 지수가 13일 7,798.99로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AI 인프라 투자 논쟁은 반도체에서 전력망, 데이터센터, 사이버보안, 금융·소비재로 넓어지고 있다.
액셀러런트가 토마브라보와 주당 20.25달러 현금 인수 계약을 맺었다. 미국 13일 정규장 마감 기준 주가는 19.51달러로 전일 대비 43.35% 올랐다.
동국제약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5099억원과 영업이익 534억원을 기록했다. 센텔리안24 판매 호조와 유통 경로 다각화가 반기 최대 매출을 이끌었다.
삼립이 올해 상반기 영업손실 42억원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매출은 1조6601억원으로 늘었지만 원맥·계란·유지류 가격 상승이 수익성을 눌렀다.
HLB제넥스가 약 200억원 규모 전환사채를 자기자본으로 취득했다. 회사는 전환 가능 물량에 따른 주식 희석과 오버행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LG이노텍이 올해 상반기 애플로 추정되는 단일 고객에게서 8조841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상반기 전체 매출도 11조621억원으로 처음 10조원을 넘어섰다.
허서홍 GS리테일 대표이사 부사장이 올해 상반기 보수로 7억7600만원을 받았다. 상여 4억5200만원이 전체 보수의 58.2%를 차지했다.
오리온의 올해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132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2% 늘었다. 중국·러시아·베트남 법인이 상반기 실적 증가를 이끌었다.
아크인베스트가 ARKF 펀드를 통해 세큐리타이즈 주식 19만2702주를 매수했다. 매수 금액은 109만 달러(약 15억원)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