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30일 장중 28.9% 하락…나스닥도 2.0% 밀려
같은 시각 S&P500도 1.1% 하락했다. 인텔은 4분기 매출을 150억~160억달러(약 20조~21조원)로 전망했다.
같은 시각 S&P500도 1.1% 하락했다. 인텔은 4분기 매출을 150억~160억달러(약 20조~21조원)로 전망했다.
알파벳 주가가 29일(현지시간) 약 13% 하락해 282달러선까지 밀렸다. JP모건 등 5곳은 목표주가를 10~60달러 낮췄다.
엔비디아 시가총액은 장중 4조9800억달러(약 6663조원)로 5조달러 선을 밑돌았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7% 하락했다.
시장 데이터 페이지는 바이낸스의 앤트로픽 연계 무기한 선물이 30일 오후 9시 29분 기준 직전 24시간 동안 7.36% 내렸다고 표시했다. SEC 등록신고서에는 공모 주식 수와 가격 범위가 공란으로 남았다.
로빈후드 7.94%, 코인베이스 7.75%, 서클 7.23%, 비트마인 5.86% 하락했다. 코인베이스와 스트래티지는 29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3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바이낸스의 AMD 주가 추종 무기한계약은 30일 오전 6시 15분 536.69달러(약 71만8000원)를 기록했다. 다른 시각에 집계한 미결제약정 감소율은 17.3%였다.
라이엇플랫폼스 주가는 9월 28일 종가에서 10월 28일까지 33.2% 내렸다. 회사가 발표한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의 91억달러는 초기 20년간 총매출 추정치다.
코인베이스와 스트래티지 주가는 바이낸스 보안 사고가 알려진 29일 시간외거래에서 하락했다. 바이낸스는 사고 영향 규모를 약 63억달러(약 8조4200억원), 온체인 동결액을 약 30억달러(약 4조80억원)로 추산했고, TRM랩스는 자산 이동액을 약 63억6000만달러(약 8조4970억원)로 집계했다.
연구는 2024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공개 전망 135건을 평가해 21건이 시장을 움직인 사건을 짚었다고 집계했다. 포트폴리오 영향 경로까지 설명한 전망은 3건이었다.
알파벳과 메타는 3분기 잉여현금흐름이 각각 90억6500만달러, 21억2000만달러 적자였다. 아마존은 최근 12개월 기준 424억달러 유출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