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 바이낸스 소송 철회에 창펑 자오 조롱…겐슬러에 '광대 코' 반격
창펑 자오 전 바이낸스 CEO가 SEC의 바이낸스 소송 철회 직후 겐슬러 전 위원장을 조롱했다. 자오는 겐슬러 사진에 광대 코를 합성하며 SEC의 입장 변화를 비판했다.
창펑 자오 전 바이낸스 CEO가 SEC의 바이낸스 소송 철회 직후 겐슬러 전 위원장을 조롱했다. 자오는 겐슬러 사진에 광대 코를 합성하며 SEC의 입장 변화를 비판했다.
미국 SEC가 바이낸스와 창펑자오를 상대로 한 소송을 전격 취하하며 트럼프 대통령 주도의 암호화폐 규제 완화 분위기가 가속화되고 있다. 이번 결정은 동일 사안 재기소 불가능한 '기각 조치'로 이뤄졌다.
美 SEC가 암호화폐 스테이킹은 증권법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혀 불확실성을 해소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친암호화폐 기조와 맞물려 규제 완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자유는 선택에서 비롯된다…감옥에서도 마음속 자유는 지킬 수 있었다”
공화당 주도로 초당적 디지털 자산 명확성 법안이 하원에 도입되어 CFTC에 암호화폐 현물 시장 독점 감독권을 부여하고 규제당국에 12개월 내 규칙 공포를 요구한다고 발표했다.
러시아 중앙은행이 자격을 갖춘 투자자들에게 암호화폐 가격 연동 금융상품 제공을 허용한다고 발표하며, 스베르방크와 모스크바 거래소가 관련 상품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SEC 헤스터 피어스 위원이 암호화폐 소송 취하에도 불구하고 명확한 규칙 위반과 사기 활동에 대한 집행은 계속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국 SEC 기업금융부가 블록체인 스테이킹 활동을 증권 제공이 아니라고 공식 발표하며 스테이킹 참여자들의 증권법 등록 의무를 면제한다고 밝혔다.
태국 SEC가 무허가 서비스 제공을 이유로 바이빗, OKX 등 해외 암호화폐 거래소 5곳의 현지 접속을 6월 28일부터 차단한다고 발표했다.
미 재무부가 수천 개 피싱 사이트에 인프라를 제공한 필리핀 IT기업 펀널 테크놀로지에 제재를 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디지털 자산 투명성 정책에 따른 조치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