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부경대, 바이오-메카트로닉스 융합전공 신설…차세대 헬스케어 인재 키운다
부산대와 부경대가 2025년부터 '바이오-헬스케어 메카트로닉스공학' 융합대학원 과정을 공동 개설한다. 첨단 공학과 생명과학 접목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인재 양성이 목표다.
부산대와 부경대가 2025년부터 '바이오-헬스케어 메카트로닉스공학' 융합대학원 과정을 공동 개설한다. 첨단 공학과 생명과학 접목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인재 양성이 목표다.
한국소비자원이 로봇청소기 6종의 보안을 점검한 결과, 일부 제품에서 사용자 인증 미흡과 카메라 무단 작동 등 심각한 보안 취약점이 발견됐다. 삼성·LG 제품은 상대적으로 보안이 양호한 평가를 받았다.
롯데카드 해킹 사건 여파로 보안 불안이 확산되며 사이버 보안 관련주 주가가 급등했다. 금융당국은 금융사 보안 점검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부산시교육청이 AI 비서 '펜GPT'를 9월 전면 도입해 교사의 행정업무를 대폭 경감할 계획이다. 반복 행정 자동화와 업무 표준화 서식 통합이 핵심이다.
SK텔레콤의 유심 해킹 사고에 대해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가 집단분쟁조정 절차를 개시했다. 최대 2,300만 명에 달할 수 있는 소비자 피해 보상 논의가 본격화됐다.
LG유플러스가 기억하기 쉬운 희소성 높은 ‘골드 번호’ 1만 개를 9월 3일부터 추첨 방식으로 배정한다. 일부 유형은 56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할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
트럼프 가문의 WLFI 출시는 정치 권력이 곧 자산이 되는 시대의 시작을 알린 지각변동이다.
UST가 반도체·에너지 및 생명과학 분야 권위자인 이중기·오희목 교수를 첫 석좌교수로 임명하며 연구 및 교육 체계 고도화에 나섰다.
충남 당진시가 자율주행 셔틀버스를 시범 운행하며 중소도시 교통 시스템 혁신에 나섰다. AI 기반 데이터 수집으로 미래형 모빌리티 도시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올해 상반기 국내에서 정보보안 침해사고가 1,034건 발생하며 전년 대비 2.2배 증가했다. 주요 타깃은 예스24, SGI 등 개인정보를 다량 보유한 기업들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