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사, 불법 가상자산 거래소 12곳 적발… 제도권 공조의 첫 발걸음
닥사가 미신고 불법 가상자산 거래소 12곳을 적발해 경찰에 수사의뢰했다. 이 조치는 업계가 공조해 불법행위에 대응한 첫 사례로 의미가 크다.
닥사가 미신고 불법 가상자산 거래소 12곳을 적발해 경찰에 수사의뢰했다. 이 조치는 업계가 공조해 불법행위에 대응한 첫 사례로 의미가 크다.
경찰이 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차남 취업 특혜 의혹 수사를 확대하며 빗썸 관계자를 뇌물공여 혐의 피의자로 전환했다고 전했다.<br /> 수사 핵심은 차남의 빗썸 입사가 대가성 뇌물에 해당하는지와 이후 김 의원의 의정활동 사이 연관성 여부다.
펌프펀의 새 바운티 기능에서 오타가 적힌 과제가 실제 솔라나 토큰 거래로 이어지며 시장 과열과 이용자 착취 논란이 불거졌다고 전했다.<br /> 문신 인증에 참여한 X 이용자 아리부 사례를 계기로, 관심을 토큰 수익으로 연결하는 밈코인 구조의 위험성이 다시 주목된다고 밝혔다.
안랩과 경찰청이 악성 애플리케이션 분석 협력 체계를 구축해 피싱 범죄 예방에 나선다. 범죄 정보를 공유해 사고 발생 전 차단 가능성을 높인다.
BNK경남은행이 지역 중학생 대상으로 장기형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도입, 청소년의 금융 이해력 제고에 나선다. 교육은 현장 방문 형태로 진행되며, 금융 기초부터 진로 탐색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한국은행이 멜라트은행과의 자금조정예금 거래 중단으로 1심에서 100억원 배상 판결을 받았다. 재판부는 한국은행의 거래 중단 사유가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빗썸과 업비트의 비트코인 오지급 및 해킹 사고 보상은 이용자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거래소마다 사고 기준과 보상 방식이 제각각임을 드러냈다.
미국 타겟이 유아용 물티슈에서 미생물 오염 가능성이 제기돼 전국 단위 자발적 리콜을 실시했다고 전했다.<br /> 해당 제품은 신생아 등 면역 취약층에 심각한 감염을 유발할 수 있어 즉시 사용 중단 및 환불이 권고됐다.
티빙의 개인정보 유출로 CJ ENM 주가가 3% 넘게 하락하며 주가에 악영향을 미쳤다. 이번 사고는 콘텐츠 업계의 신뢰도와 시장 평판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싱가포르 경찰이 업비트·OKX·코인베이스 등 주요 거래소와 공조해 암호화폐 사기 피해 700만달러 이상을 송금 직전 차단했다고 밝혔다.<br /> 블록체인 분석 도구를 활용한 선제 개입이 효과를 내면서 싱가포르의 디지털 범죄 대응 강화도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