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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낙관론, 신흥국에서 더 높았다…“선진국일수록 일자리 불안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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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저소득 국가일수록 AI에 대한 긍정 인식이 높게 나타났다. 반면 선진국에서는 일자리와 구조 변화에 대한 우려가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다.

 AI 낙관론, 신흥국에서 더 높았다…“선진국일수록 일자리 불안 커”

AI에 대한 기대와 우려는 국가별 경제 수준과 기술 확산 정도에 따라 뚜렷하게 갈리는 모습이다.

3월 18일 앤트로픽에 따르면 AI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은 국가별로 큰 격차 없이 대체로 긍정적이지만, 경제 수준에 따라 낙관과 불안의 방향성이 뚜렷하게 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앤트로픽은 지난해 12월 클로드.ai 계정을 가진 전 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159개국, 70개 언어권에 걸쳐 총 8만508명이 참여했다.

국가별 AI 긍정 인식은 전반적으로 60% 이상으로 고르게 높았다. 특히 중·저소득 국가에서 더 높은 낙관적 경향이 나타났다. / 앤트로픽

전체 응답자의 67%는 AI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보였다. 모든 국가에서 긍정 응답 비율이 60% 이상으로 나타나 AI에 대한 전반적인 수용도는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지역별로 보면 남미, 아프리카, 아시아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낙관론이 확인됐다. 브라질(72%), 인도(73%), 일본(69%) 등은 평균 이상의 긍정 응답을 기록했으며, 캐나다(71%)와 일부 유럽 국가도 유사한 수준을 보였다. 반면 한국(61%), 영국(63%), 독일(64%), 프랑스(65%), 미국(66%) 등은 평균 수준이거나 상대적으로 낮은 긍정도를 나타냈다.

우려 인식에서도 지역 간 차이가 뚜렷했다.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18%), 중앙아시아(17%), 남아시아(17%)에서는 “우려가 없다”고 답한 비율이 가장 높았다. 이는 북미(8%), 오세아니아(8%), 서유럽(9%) 대비 약 두 배 수준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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