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루프포인트,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 발표… AI 기반 위협 대응 강화
프루프포인트가 새로운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를 출범하여 파트너들의 성장 지원과 인공지능 기반 위협에 대비할 수 있는 가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프루프포인트가 새로운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를 출범하여 파트너들의 성장 지원과 인공지능 기반 위협에 대비할 수 있는 가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폴리곤이 일일 트랜잭션 수수료 40만7,100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이더리움 메인넷을 추월한 가운데, 배경에는 예측 시장 폴리마켓과 USDC 기반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라그랑주 랩스는 제로 지식 증명 기반 zkML 라이브러리 ‘딥프루브’로 구글 젬마3 LLM의 추론 과정을 최초로 검증했고 경쟁 솔루션 대비 158배 속도를 달성했다고 전했다.<br /> zkML이 모델 IP와 이용자 데이터를 동시에 보호하면서도 의사결정의 정당성을 수학적으로 입증하는 ‘AI 프라이버시 인프라’로 방산·국가 안보 영역까지 확장될 수 있다고 밝혔다.
피터 틸의 경고: 기술은 새로운 '신(神)'이 되려 하는가
레브젠(Res7) 캐피털의 에브게니 고크버그는 12억 달러(약 1조 7,328억 원) 규모 유동성을 디파이 프로토콜에 공급하며 가격 방향성과 무관한 ‘마켓 뉴트럴’ 수익 전략을 강조한다.<br /> 디파이 디폴트율이 연 2~5%로 낮아졌지만 해킹 등 소프트웨어 리스크는 ‘풋옵션 매도’처럼 치명적일 수 있어 공격 벡터 기반의 정교한 분산이 필요하다고 봤다.
로빈후드 크립토의 요한 케르브라 수석부사장이 24시간 거래·즉시 결제와 오픈 개발자 생태계를 앞세운 자체 메인넷 구상을 공개했다고 전했다.<br /> 로빈후드는 유럽에서 주식·ETF 토큰화를 확장하며 주식 토큰을 200개에서 2,000개 이상으로 늘렸고, 규제 정비 시 미국으로의 ‘리쇼어링’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더리움(ETH) 레이어2 프로젝트 메가이엣(MegaETH)은 ‘리얼타임 체인’ 아키텍처로 10밀리초 수준 지연과 초당 5만 5,000건 처리 실험 수치를 제시했다고 전했다.<br /> 나믹 무두로글루 CSO는 인프라 경쟁보다 프로토콜 팀의 애플리케이션 레이어 개입과 장기 생태계 전략이 핵심이라고 밝혔다.
이더리움재단 저스틴 드레이크는 충분히 발전한 양자컴퓨터가 공개키 암호를 ‘몇 분’ 단위로 깨 블록체인 보안을 무력화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br /> 이더리움 암호를 깨는 데 필요한 물리 큐비트 추정치가 1,000만개에서 100만개로 낮아졌고, 2031년 전후 ‘의미 있는’ 양자컴퓨터 등장 가능성(1~2%)에 대비한 양자 내성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레이어제로 CEO 브라이언 펠레그리노가 블록체인 확장성의 병목을 스토리지 레이어로 지목하며 초당 300만 건 업데이트·노드당 초당 200만 트랜잭션을 목표로 한 ‘제로 블록체인’ 설계를 공개했다고 전했다.<br /> 로그 기반 검증 가능 DB(qmdb)와 증명 기반 검증으로 중앙집중화 없이 처리량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며 DTCC·ICE 등 전통 금융기관과의 협업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리7캐피털 에브게니 고크버그는 디파이에서 가격 방향성과 무관하게 이자·수수료·베이시스를 노리는 ‘마켓 뉴트럴’ 전략이 변동성 시대 대안으로 부상했다고 전했다.<br /> 그는 디파이 최대 리스크는 가격이 아닌 플랫폼 해킹이라며 내부 프레임워크로 공격 벡터를 분류해 관리하고, 강세장 연 25~30%·약세장 5~10% 수익 구간을 제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