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억 달러 해킹 피해, 3만 7,824달러 막아낸 AI… 스마트계약 보안 ‘EVMbench’로 시험대 오른다
오픈AI가 패러다임·오터섹과 함께 스마트계약 취약점을 경제적 피해 규모로 환산해 AI 에이전트 성능을 측정하는 벤치마크 ‘EVMbench’를 공개했다. 2025년 34억 달러 규모 해킹 피해가 이어지는 가운데, 클로드 오퍼스 4.6이 취약점 탐지 상금 3만 7,824달러로 1위를 기록하며 AI가 스마트계약 공격·방어 양측에서 핵심 역할을 맡게 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