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 손실 계좌만 골라 ‘역베팅’… 폴리마켓 겨냥한 스탠드 ‘카운터 트레이딩’ 출시
예측 시장 애그리게이터 스탠드가 폴리마켓 등에서 반복 손실을 내는 계좌를 자동 추적해 반대 포지션으로 베팅하는 ‘카운터 트레이딩’ 기능을 출시했다고 전했다.<br /> 베를린공대 연구에선 폴리마켓 계정의 70%가 손실을 기록해 소수 독식 구조가 확인됐고, 스탠드는 2025년 1월 DEX 월 거래량 1,644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예측 시장 애그리게이터 스탠드가 폴리마켓 등에서 반복 손실을 내는 계좌를 자동 추적해 반대 포지션으로 베팅하는 ‘카운터 트레이딩’ 기능을 출시했다고 전했다.<br /> 베를린공대 연구에선 폴리마켓 계정의 70%가 손실을 기록해 소수 독식 구조가 확인됐고, 스탠드는 2025년 1월 DEX 월 거래량 1,644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가 오픈RAN 기반 AI 네트워크 전략으로 엣지 컴퓨팅과 통신 인프라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 베아와의 협업과 통신사 참여 여부가 향후 AI 인프라 지형을 좌우할 전망이다.
레드햇과 엔비디아(NVDA)는 AI 시대의 표준 인프라 구축을 위해 협력하며 글로벌 기업의 AI 전환을 가속하고 있다. 양사는 쿠버네티스를 기반으로 한 통합 플랫폼과 재사용 가능한 인프라 아키텍처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생성형 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43조 원을 유치하며 美 스타트업 투자 역사상 두 번째 규모의 펀딩 기록을 세웠다. AI·로봇·우주·헬스케어 등 미래 산업 전반에서 초대형 투자가 집중됐다.
비트코인 개선 제안 BIP-360 초안이 공식 저장소에 병합되며 양자(퀀텀) 보안 논의가 실제 합의 변경 규격 단계로 진입했다고 전했다.<br /> 탭루트의 ‘키 경로 스펜드’를 제거한 새 출력 타입 P2MR(주소 bc1z)은 소프트포크 방식으로 추가되며, 최소 증인이 기존 대비 37바이트 커지는 트레이드오프가 제시됐다고 밝혔다.
리플이 주도하는 XRP 레저(XRPL)가 ‘토큰 에스크로(XLS-85)’를 메인넷에 활성화해 XRP에만 가능하던 에스크로를 IOU·MPT 등 모든 토큰으로 확장했다고 전했다.<br /> 검증인 34개 중 30개(합의율 88%)가 동의해 발효됐으며, 만기 의무·사전 승인·발행자 자기 토큰 에스크로 금지 등 규제 친화적 조건부 결제 인프라가 강화됐다고 밝혔다.
온체인 데이터에서 이더리움(ETH) 공급량의 약 30%(약 3,660만 ETH)가 스테이킹 계약에 잠기며 유통 물량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br /> ETH가 2,000달러 아래에서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도 기관·고래의 스테이킹 참여가 늘며 향후 변동성 확대 변수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고 전했다.
엑스트림네트웍스가 AI 중심 네트워크 자동화 전략으로 업계 불확실성에 대응하며, 주니퍼 인수로 흔들리는 시장에서 반사이익을 노리고 있다고 밝혔다. 에이전틱 AI 시스템 도입과 클라우드 대기업과의 협업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블루핀에 인수돼 리브랜딩했던 수이 기반 트레이딩 터미널 ‘넥사’가 인수 1년 만에 거래량 부진을 이유로 서비스 종료를 발표했다고 전했다.<br /> 수이 TVL은 고점 26억 달러에서 5억 6,100만 달러로 78% 감소했고 DEX 거래량과 SUI 가격도 동반 하락하며 디파이 침체가 확인됐다고 전했다.
양자 컴퓨팅이 비트코인 암호를 실제로 위협할 수 있는 시점과 수준을 둘러싸고 논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하드웨어 지갑 업체들이 '양자 내성'을 내세운 상품을 출시하며 실질적 보험인지 '공포세'인지 논란이 커지고 있다.<br /> 연구자들은 프로토콜 차원의 양자내성 전환 없이는 지갑만으로는 근본 처방이 될 수 없다고 지적하는 반면, 업계는 '지금 수집해 나중에 복호화' 전략에 대비한 장기 인프라 보험 성격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