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량 1% 규모 MEV ‘중앙화 압력’… 이더리움, 강제 포함 리스트 ‘포실’로 검열 저항성 되살리나
이더리움 재단은 블록 빌더 재량에 좌우되던 트랜잭션 포함 문제를 줄이기 위해 ‘포실(FOCIL)’을 차기 하드포크(헤고타 가칭) 제안으로 추진한다고 전했다.<br /> 토마 티에리는 거래 규모의 약 1%로 추산되는 MEV가 밸리데이터·빌더 과점을 부추긴다며, 커밋·리빌 전환과 함께 검열 저항성과 탈중앙성 회복을 시험대에 올렸다고 밝혔다.

이더리움 재단은 블록 빌더 재량에 좌우되던 트랜잭션 포함 문제를 줄이기 위해 ‘포실(FOCIL)’을 차기 하드포크(헤고타 가칭) 제안으로 추진한다고 전했다.<br /> 토마 티에리는 거래 규모의 약 1%로 추산되는 MEV가 밸리데이터·빌더 과점을 부추긴다며, 커밋·리빌 전환과 함께 검열 저항성과 탈중앙성 회복을 시험대에 올렸다고 밝혔다.
오픈AI가 오픈클로 창립자 피터 스타인버거를 영입하며 에이전틱 AI 생태계 확장에 본격 나섰다. 오픈소스 프로젝트로서의 독립성도 유지할 계획이다.
리플랩스가 2월 XRPL 업데이트를 공식 발표하며 XRP를 결제 토큰을 넘어 ‘기관용 디파이’ 핵심 자산으로 키우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고 전했다.<br /> 발표 직후 XRP가 1.35달러에서 1.65달러로 급등했지만, 공포·탐욕 지수 5포인트의 약세장에선 단기 반등 지속 여부가 불투명하다고 밝혔다.
닉 카터는 양자컴퓨터 보안 리스크 경고가 반복해서 무시될 경우, 대형 기관투자자가 비트코인 기존 개발진을 사실상 ‘해고’하고 새 개발팀을 세우려 할 수 있다고 말했다.<br /> 블랙록 등 ETF를 통해 대규모 BTC를 보유한 기관의 리스크 관리 요구가 커지면서, 비트코인 거버넌스와 업그레이드 로드맵이 압박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더리움(ETH) 공동창립자 비탈릭 부테린이 예측시장이 단기 베팅에 과도하게 수렴해 ‘온라인 도박’으로 고착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전했다.<br /> 폴리마켓의 40만 달러(약 57억 8,000만 원) 베팅 논란을 계기로 미국 규제 압박이 커지는 가운데, 부테린은 AI·온체인 기반 ‘생활비·물가 헤지’형 예측시장 전환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파이코인(PI)이 24시간 만에 35% 급등하며 0.20달러선을 회복했고, 저점(0.1312달러) 대비로는 55% 이상 반등했다고 전했다.<br /> 파이 메인넷 노드 프로토콜 업그레이드 첫 마감(2월 15일)과 파이브릿지의 담보 기반 USDT 대출 기능이 겹치며 커뮤니티 기대감이 커졌다고 전했다.
X가 ‘스마트 캐시태그’로 타임라인에서 주식·암호화폐를 바로 거래하는 기능을 수주 내 예고하며 금융 플랫폼 전환에 속도를 낸다고 전했다.<br /> 동시에 보상형 인게이지먼트 앱의 API를 제한하면서 인포파이 연동 토큰 KAITO가 하루 만에 약 20% 급락하는 등 생태계 리스크가 부각됐다고 전했다.
디즈니, 바이트댄스 시댄스2.0에 저작권 침해 경고… 비디오 생성 AI 모델 확산으로 스튜디오 독점 체제 붕괴 우려
컴파운드는 2021년 TVL 120억달러에서 현재 14억달러로 줄며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 순위 7위로 밀려났다고 전했다.<br /> 2021년 COMP 보상 버그와 거버넌스 대응 한계, 베어마켓 충격, 경쟁 심화가 겹치며 수수료·순수익 지표도 크게 꺾였다고 밝혔다.
블록체인 기반 대출·온체인 증권 플랫폼 피겨 테크놀로지가 사회공학 해킹으로 약 2.5GB 규모 고객 개인정보를 유출당해 신뢰·보안 리스크가 부각됐다고 전했다.<br /> 한편 암호화폐 피싱 피해액은 2024년 4억 9,400만달러에서 2025년 8,385만달러로 83% 줄었지만, 강세장·온체인 활동 재확대 시 위협이 다시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