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 '급락 세탁'… 디파이 대출, TVL 하락에도 레버리지 리스크 커지나
캐슬 아일랜드 벤처스 와이어트 코스로우샤히는 셀시우스·블록파이 붕괴 이후 디파이 대출이 공백을 메우며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로 남을 수 있다고 봤다.<br /> 다만 루핑·교차 예치 볼트로 레버리지가 숨겨지고 10월 10일 USDE 청산 같은 이벤트에서 연쇄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스테이블코인 유동성과 리스크 관리가 핵심이라고 전했다.

캐슬 아일랜드 벤처스 와이어트 코스로우샤히는 셀시우스·블록파이 붕괴 이후 디파이 대출이 공백을 메우며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로 남을 수 있다고 봤다.<br /> 다만 루핑·교차 예치 볼트로 레버리지가 숨겨지고 10월 10일 USDE 청산 같은 이벤트에서 연쇄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스테이블코인 유동성과 리스크 관리가 핵심이라고 전했다.
메가랩스 CTO 레이 양이 이더리움 메인넷 스트레스 테스트에서 레이어2 ‘메가이쓰’가 TPS 5만 5,000건을 처리했다고 밝혔다.<br /> 이더리움 확장 전략이 레이어2 중심에서 레이어1 강화로 선회하면서 수수료·거버넌스·규제·스테이블코인 기반 수익 모델 재편 가능성이 제기된다고 전했다.
크립토닷컴이 디지털 자산 업계 최초로 AI 관리 국제 표준 ISO/IEC 42001:2023을 획득하고, ai.com 플랫폼을 앞세워 온체인 거래·결제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코인베이스도 AI 전용 지갑 인프라를 공개하는 한편, 트레저·레저 이용자를 노린 우편 피싱이 재발하며 머신 이코노미 확산 속 보안·규제·거버넌스 중요성이 함께 부각되고 있다.
맨어스가 텔레그램과 통합되어 사용자들이 AI 에이전트를 통해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된다. Meta는 이를 통해 메시징 앱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려 한다.
독일의 사이트가이스트가 로봇 자동화를 통해 유럽 인프라 리노베이션을 가속화하기 위해 성공적인 투자 유치를 발표했다. 이로 인한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이 기대된다.
네이사 네트웍스가 AI 클라우드 플랫폼 확장을 위해 12억 달러를 조달하며 블랙스톤이 주도한다.
알리바바가 GPT-5.2를 능가하는 인공지능 모델 Qwen3.5를 발표했다. 이 모델은 210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하고, 하드웨어 효율을 크게 개선했다.
루빈은 IT 지출의 효율성을 측정하고 기술 투자가 비즈니스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기술 인플레이션이 급증하는 가운데, 기업들은 경제적 효율성을 고려한 IT 비용 최적화를 추구해야 한다.
이더리움에서 월 200만달러 규모 MEV 샌드위치 공격이 발생하는 가운데, 트랜잭션별 임계값 암호화를 적용하는 F3B 프로토콜이 대안으로 제시됐다.
스티브 발머가 IBM과 맺은 MS-DOS 라이선스 계약을 “역사상 가장 위대한 단일 딜”로 회고했다고 전했다.<br /> 마이크로소프트는 OEM·라이선스 모델로 기업용 소프트웨어 공룡이 됐지만 소비자 ‘근육’을 잃었다는 평가도 함께 내놨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