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닛, 美 47개 주 진출… AI 유방암 진단 기술 확산 신호탄
루닛이 미국 의료 영상 진단 기업 아큐민과 협력해 AI 기반 유방암 진단 솔루션을 미국 전역으로 확대한다. 이를 통해 루닛은 북미 시장에서 영향력을 강화하게 된다.

루닛이 미국 의료 영상 진단 기업 아큐민과 협력해 AI 기반 유방암 진단 솔루션을 미국 전역으로 확대한다. 이를 통해 루닛은 북미 시장에서 영향력을 강화하게 된다.
국립산림과학원이 AI와 드론을 활용한 산림 종자 예측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 2025년부터 본격 추진되며 산림자원 관리의 디지털 전환을 목표로 한다.
LG유플러스는 AI 구독 서비스 체험 팝업스토어를, KT는 장기고객 대상 문화 이벤트 초청으로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고 있다. 통신사들은 AI 확산과 함께 고객 경험 차별화에 주력 중이다.
구글이 테라울프의 14% 지분을 확보하며 최대주주가 됐다. 32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계약 보증을 통해 블록체인 기반 인프라 산업에 본격 진입했다.
소프트뱅크가 인텔에 20억 달러를 투자하며 미국 반도체 산업 지원에 나섰다. 이번 투자는 미일 기술 협력 강화와 AI·클라우드 분야 글로벌 주도권 확보 전략의 일환이다.
반도체 설계 기업 암(Arm)이 아마존 출신 AI칩 전문가 라미 시노를 영입하며 자체 칩 개발에 나섰다. 이는 시스템 반도체 시장 진출을 통한 사업 모델 전환 신호로 읽힌다.
틱톡이 JB금융그룹과 협력해 외국인 전용 금융 플랫폼 ‘브라보코리아’의 마케팅 및 콘텐츠 홍보를 맡는다. 국내 체류 외국인 증가에 따른 금융 접근성 강화를 목표로 한다.
네이버가 블로그 콘텐츠의 피드형 전환을 위해 '피드메이커 3기' 참가자를 모집하고, 오케스트로는 JT친애저축은행의 시스템 고도화 사업에 나섰다.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사우디에 현지 법인을 세우고 중동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아람코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장기적 공급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스노우플레이크가 9월 9일 서울 코엑스에서 대규모 AI·데이터 컨퍼런스를 열고 국내 대기업과 함께 실제 활용 사례를 공유한다.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들도 참석해 기술 시연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