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블록체인에 따르면 톰 리 펀드스트랫 매니징 파트너는 CNBC 인터뷰에서 최근 반도체주 약세가 750억 달러 규모 스페이스X IPO를 앞두고 기관들이 기존 상승 종목을 매도해 현금을 확보한 영향이라고 밝혔다.
그는 반도체 업종 차트가 완전히 훼손된 것은 아니라며 이번 흐름을 건전한 조정으로 평가했다. 또 스페이스X 상장이 시장 고점 신호라는 회의론에는 동의하지 않는다며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기술주 중심 상승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올해 말에는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에 대한 시장의 시험, IPO 보호예수 해제, 에너지 부족 우려 등이 조정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