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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EN WATCH] “투명한 DeFi가 트레이더를 노출시킨다” — Aster, 프라이버시 퍼프 DEX로 온체인 거래의 약점을 겨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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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i Labs 지원·Hidden Orders·Account Privacy·Aster Chain·4.46조 달러 거래량·1545만 이용자…CEX급 성능과 기관급 비공개성을 온체인으로

 [TOKEN WATCH] “투명한 DeFi가 트레이더를 노출시킨다” — Aster, 프라이버시 퍼프 DEX로 온체인 거래의 약점을 겨냥하다

토큰포스트는 국내 주요 원화거래소에 상장된 가상자산 프로젝트의 기술·사업·커뮤니티 현황을 투자자 눈높이에서 직접 확인하고 있다. 응답한 프로젝트들의 목소리를 순서대로 기록한다. [편집자주]

DeFi의 강점은 투명성이다. 거래는 공개 장부에 기록되고, 누구나 검증할 수 있다. 문제는 그 투명성이 트레이더에게는 약점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주문 위치, 포지션 규모, 청산가가 모두 보이면 시장은 공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사냥터가 된다.

Aster는 이 문제를 정면으로 겨냥하는 온체인 거래 플랫폼이다. Aster는 YZi Labs가 지원하는 프라이버시 우선 온체인 거래 플랫폼으로, Hidden Orders와 Account Privacy 같은 기능을 통해 사용자의 거래 활동을 보호한다. 암호화폐, 주식, 원자재 퍼프 계약과 암호화폐 현물 거래를 제공하며, 자체 L1 블록체인인 Aster Chain을 기반으로 탈중앙 금융의 미래 거래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토큰포스트 ‘TOKEN WATCH KOREA’ 시리즈의 이번 인터뷰로 Aster를 만났다.

■ DeFi의 ‘투명성 함정’ — 보이는 포지션은 공격받는다

Aster가 해결하려는 문제는 온체인 거래의 구조적 약점이다.

블록체인의 투명성은 프로토콜과 사용자 사이에서는 강점이다. 누구나 트랜잭션을 확인하고, 프로토콜 상태를 검증할 수 있다. 그러나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 모든 정보가 실시간으로 노출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주문 배치, 포지션 규모, 청산가가 모두 공개되면 다른 트레이더와 봇은 이를 이용할 수 있다.

Aster 측은 이를 “투명성의 함정”이라고 표현했다. 특히 포지션 헌팅이 문제다. 대형 포지션의 청산가가 공개되면, 다른 시장 참여자들이 해당 가격을 겨냥해 자금을 모으고 강제 청산을 유도할 수 있다. Aster 측은 2025년 3월 한 트레이더가 완전히 투명한 플랫폼에서 3억7500만 달러 규모의 BTC 40배 숏 포지션을 열었고, 이후 트위터에서 해당 포지션을 사냥하려는 움직임이 공개적으로 나타난 사례를 언급했다.

DeFi는 “투명해서 안전하다”고 말해왔다.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프로토콜 투명성은 필요하다. 그러나 트레이더의 전략까지 모두 공개되는 것은 안전이 아니라 약점이다. 특히 레버리지 거래에서는 더 그렇다. 청산가는 방어선이 아니라 공격 목표가 될 수 있다.

Aster의 답은 기본 프라이버시다. 사용자의 거래 활동을 기본적으로 보호해 포지션 헌팅의 공격 표면을 없애겠다는 것이다. 온체인 검증 가능성은 유지하되, 시장 참여자가 다른 참여자의 전략을 쉽게 읽지 못하도록 만드는 구조다.

■ From Astherus to Aster

Aster의 출발점은 지금의 모습과 달랐다. 프로젝트는 처음부터 프라이버시 퍼프 DEX로 출발한 것이 아니라, 12개월 동안 세 번의 전략적 진화를 거쳤다.

첫 번째 정체성은 Astherus였다. Astherus는 BNB Chain 기반의 수익 플랫폼으로 출발했다. 이후 CEO Leonard가 이끄는 팀은 YZi Labs의 지원 아래 스테이킹 중심 모델의 한계를 넘어 더 큰 시장인 퍼프 DEX로 이동하기로 결정했다. 이 과정에서 APX Finance와 합병하며 첫 번째 전환을 만들었다.

두 번째 전환은 Hidden Orders였다. 시장에서 “다크풀 DEX”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지 20일 만에 Aster는 Hidden Orders를 빠르게 출시했다. 이는 기관급 프라이버시 수요에 대응한 제품적 돌파구였다.

세 번째 전환이 가장 크다. Aster는 애플리케이션 레이어에서 기능을 붙이는 것만으로는 충분한 기밀성과 성능을 구현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그 결과 2026년 3월 Aster Chain을 출시했다. Aster Chain은 목적 특화 L1으로, ZK 검증 가능 암호화와 스텔스 주소를 실행 레이어에 직접 내장했다. Aster 측은 이를 통해 10만 TPS 이상, 50ms 블록타임, 제로 가스비 구조를 구현했다고 설명한다.

이 서사는 중요하다. Aster는 단순히 “프라이버시 기능이 있는 DEX”가 아니라, 거래 프라이버시를 위해 체인 구조 자체를 다시 설계하겠다는 쪽에 가깝다. 범용 L1의 넓은 사용성을 일부 포기하더라도, 거래 성능과 기밀성에 특화된 인프라를 만들겠다는 선택이다.

■ Hidden Orders와 Account Privacy — 공개 장부 위의 비공개 전략

Aster의 핵심 기능은 Hidden Orders와 Account Privacy다.

Hidden Orders는 대형 주문이나 민감한 전략이 시장에 그대로 노출되지 않도록 설계된 기능이다. Account Privacy는 사용자의 거래 활동과 지갑 간 연결을 줄여, 특정 지갑의 자금 규모와 포지션 전략이 쉽게 추적되지 않도록 하는 접근이다.

Aster Chain은 이를 애플리케이션 위에 덧붙이는 기능이 아니라 실행 레이어의 기본 구조로 통합한다. ZK 검증 가능 암호화 아키텍처와 스텔스 주소를 통해 거래 활동을 사용자 지갑과 분리하고, 필요한 경우 private Viewer Pass를 통해 선택적 공개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여기서 핵심은 균형이다. 완전한 불투명성은 규제와 신뢰 문제를 낳을 수 있다. 완전한 투명성은 트레이더를 공격에 노출한다. Aster가 노리는 지점은 “검증 가능하지만, 전략은 노출되지 않는” 거래 환경이다.

이 균형을 제대로 잡는다면, 온체인 퍼프 시장은 한 단계 더 성숙할 수 있다. 기관이나 대형 트레이더가 온체인으로 이동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포지션 노출이라면, Aster는 그 장벽을 낮추려는 프로젝트다.

■ 4.55조 달러 거래량, 1804만 사용자 — 숫자로 증명한 트랙션

Aster가 제시한 사용 지표는 크다.

Aster 측은 Aster의 총 거래량은 4.55조 달러, 사용자는 1804만 명, OI는 20억9000만 달러, TVL은 13억6000만 달러라고 설명했다.

이 수치가 맞다면 Aster는 이미 단순한 실험적 DEX 단계를 넘어섰다. 특히 퍼프 DEX에서 OI와 거래량은 핵심 지표다. 사용자가 실제로 레버리지 포지션을 열고, 거래를 반복하며, 유동성이 쌓여야 의미가 있다.

다만 투자자는 숫자의 성격을 함께 봐야 한다. 퍼프 거래량은 인센티브, 레버리지, 단기 이벤트에 따라 크게 움직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거래량의 지속성, 순수수료, 실제 유저 잔존율, 유동성 품질이다. Aster가 장기적으로 인정받으려면 단순 누적 거래량보다 체결 품질과 반복 사용을 계속 보여줘야 한다.

그래도 이 정도 수치는 무시하기 어렵다. 특히 프라이버시를 핵심 차별점으로 내세우는 퍼프 DEX가 대규모 거래량과 OI를 동시에 확보했다면, 시장에는 분명한 수요가 있다는 뜻이다.

■ 경쟁력 1 — 프라이버시 우선 인프라

Aster가 경쟁 프로젝트와 구분되는 첫 번째 축은 프라이버시다.

대부분의 DEX는 거래 투명성을 기본값으로 둔다. Aster는 반대로 프라이버시를 기본값으로 설계한다. 대형 주문과 전략적 포지션이 대중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실행 레이어에서 보호하고, 고래와 기관이 자금 규모와 전략을 드러내지 않고 온체인에서 거래할 수 있게 한다.

이는 단순 편의 기능이 아니다. 대형 트레이더에게 포지션 노출은 비용이다. 청산가가 공개되면 방어 비용이 올라가고, 거래 규모가 드러나면 시장 충격이 커진다. CEX가 여전히 대형 거래자에게 매력적인 이유 중 하나도 비공개 주문과 깊은 유동성이다.

Aster는 이 장점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려 한다. 성공한다면 퍼프 DEX의 주요 약점 하나를 크게 줄일 수 있다.

■ 경쟁력 2 — 고변동성 자산과 맞춤형 유동성 전략

두 번째 축은 자산과 유동성 전략이다.

Aster는 전통적인 RWA뿐 아니라 초기 단계의 고변동성 소형 토큰을 적극적으로 상장한다고 밝혔다. 시장은 항상 최신 자산과 높은 변동성 기회를 찾는다. 특히 퍼프 트레이더는 단순히 BTC와 ETH만 거래하지 않는다. 밈코인, 신규 토큰, 아시아 주식 퍼프 같은 프론티어 자산에도 관심이 크다.

Aster는 이 수요를 정면으로 겨냥한다. 특정 니치 시장에서는 다른 곳에서 찾기 어려운 온체인 유동성의 주요 공급처가 되겠다는 전략이다.

이 전략은 장점과 위험을 동시에 가진다. 장점은 명확하다. 최신 자산을 빨리 제공하면 트레이더가 모인다. 위험도 명확하다. 초기 소형 자산은 변동성이 크고, 가격 조작과 유동성 리스크가 높다. Aster가 “핫한 자산을 가장 먼저 거래하는 곳”이 되려면 리스크 관리와 상장 기준도 함께 설득해야 한다.

한국 시장에는 특히 이 전략이 잘 먹힐 수 있다. 한국 트레이더는 신규 자산과 테마에 민감하다. 다만 빠른 상장만으로는 부족하다. 체결 품질, 리스크 관리, 신뢰가 같이 가야 한다.

■ 경쟁력 3 — DeFi를 CEX처럼 서비스한다

세 번째 축은 서비스 철학이다.

Aster는 DeFi의 “긱 중심” 문화를 CEX의 사용자 중심 모델과 연결하려 한다. 리테일 사용자에게는 커뮤니티 기반 가이드와 더 인간적인 지원 경험을 제공하고, 고액자산가에게는 대규모 포지션의 온체인 이전을 돕는 VIP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이 부분은 DeFi 업계가 자주 놓치는 지점이다. 기술만 좋다고 사용자가 오지 않는다. 특히 퍼프 거래자는 돈이 걸린 순간 빠른 지원과 명확한 설명을 원한다. CEX가 강한 이유도 단순히 유동성 때문만은 아니다. 계정 관리, VIP 대응, 익숙한 UI, 고객지원이 모두 포함된다.

Aster가 진짜로 CEX 유저를 온체인으로 옮기려면 이 서비스 레이어가 필요하다. “탈중앙화니까 알아서 하라”는 말은 대형 자금을 설득하지 못한다. 사용자는 자유를 원하지만, 방치되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

■ 한국 시장 — 첫 화이트라벨 퍼프 DEX 실험 지역 중 하나

Aster는 한국을 최우선 시장 중 하나로 보고 있다.

Aster 측은 한국이 Aster 인프라와 유동성을 활용해 자체 퍼프 DEX를 화이트라벨 방식으로 구축한 첫 지역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이는 한국 시장을 단순 거래 대상이 아니라, Aster 인프라를 기반으로 로컬 빌더가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생태계로 본다는 의미다.

한국 시장에서 Aster가 기대하는 사용자는 명확하다.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DEX 사용자, CEX의 대형 트레이더, 최신 자산을 빠르게 거래하고 싶은 고관여 투자자다.

이 포지션은 한국과 맞는다. 한국 트레이더는 속도와 유동성에 민감하고, 새로운 자산에 빠르게 반응한다. 동시에 CEX 중심 거래 문화가 강하다. Aster가 한국에서 성공하려면 CEX 유저가 익숙하게 느낄 만큼 빠르고 편해야 하며, DeFi 유저가 신뢰할 만큼 온체인 검증성과 자산 통제권을 제공해야 한다.

Aster가 말하는 한국 시장 성공 기준도 여기에 있다. 한국 사용자가 최신·인기 자산을 거래하려고 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플랫폼이 되는 것. 즉 “새로운 것을 거래하려면 Aster부터 본다”는 습관을 만들겠다는 목표다.

■ 빗썸 상장 — 더 많은 한국 거래소 기회도 환영

Aster는 이미 한국 거래소와 접점을 확보했다.

Aster 측은 Aster는 2025년 10월 10일 빗썸에 상장됐으며, 향후 더 많은 한국 거래소 상장 기회도 환영한다고 밝혔다.

상장은 인지도와 접근성을 만든다. 그러나 Aster의 본질은 거래소 상장보다 거래 플랫폼 사용에 있다. ASTER를 거래하는 사람보다 Aster에서 포지션을 여는 사람이 늘어야 한다. 특히 한국 시장에서 Aster가 오래가려면 빗썸 상장 효과를 실제 퍼프 거래 사용으로 연결해야 한다.

이 지점에서 Aster는 명확한 과제를 갖고 있다. 한국 사용자에게 “왜 Hyperliquid나 CEX가 아니라 Aster인가”라는 질문에 답해야 한다. 그 답은 프라이버시, 최신 자산, CEX급 성능, VIP 서비스, 낮은 비용이 될 수 있다. 하지만 결국 사용자가 느끼는 답은 하나다. 더 잘 체결되고, 더 안전하다고 느끼는가.

■ 2026년 하반기 — 사용자, 유동성, 생태계, 토크노믹스, UX

Aster의 2026년 하반기 전략 초점은 다섯 가지다.

첫째는 사용자 확보다.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사용자, 전문 트레이더, 기관 플레이어를 온보딩하는 것이 목표다.

둘째는 유동성과 자산 성장이다. 더 다양한 자산을 제공하고, 각 시장의 유동성을 깊게 만들어야 한다. 퍼프 DEX에서 자산 수는 중요하지만, 얕은 유동성의 자산은 오히려 리스크가 된다. 자산 다양성과 체결 품질을 동시에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셋째는 생태계 확장이다. Aster Code와 Aster Chain을 통해 생태계를 키우겠다는 계획이다. Aster가 단일 거래 플랫폼을 넘어 인프라로 성장하려면 외부 빌더가 Aster의 유동성과 프라이버시 구조를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넷째는 토크노믹스다. ASTER 유틸리티와 거버넌스를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거래 플랫폼의 토큰은 거래 수수료, 보상, 거버넌스, 스테이킹, 생태계 인센티브와 어떻게 연결되는지가 중요하다. 거래량이 토큰 가치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시장은 냉정하게 볼 것이다.

다섯째는 제품 완성도다. Aster는 UI·UX를 계속 최적화해 매끄러운 거래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사소한 문제가 아니다. 퍼프 DEX에서 UX는 곧 리스크 관리다. 버튼 하나, 포지션 표시 하나, 청산가 안내 하나가 손실과 직결될 수 있다.

■ 가장 큰 과제 — “BNB Chain 프로젝트”라는 인식 바꾸기

Aster가 현재 직면한 가장 큰 도전은 사용자 인식의 재구성이다.

Aster 측은 Aster가 깊은 생태계 연계 때문에 여전히 BNB Chain만 지원하는 프로젝트처럼 인식되는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Aster는 Astherus 시절부터 BNB Chain 생태계와 강한 연결을 갖고 있었고, 이 인식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Aster는 이를 향상된 UX와 Aster Chain을 통해 바꾸려 한다. 사용자가 다시 플랫폼을 발견하게 만들고, CEX와 기존 DEX 시장 리더에 대한 사용자의 충성도를 넘어서는 것이 과제다.

이 문제는 현실적이다. 크립토에서 첫인상은 오래 간다. 한 번 “BNB Chain 프로젝트”로 인식되면, 자체 L1과 프라이버시 퍼프 DEX로 바뀌어도 시장은 늦게 따라온다. Aster가 이 인식을 바꾸려면 말보다 제품 경험이 빨라야 한다. 사용자가 “이건 예전 Aster가 아니다”라고 느끼는 순간이 필요하다.

■ 한국 투자자에게 전하는 말

Aster의 CEO 레너드(Leonard)가 한국 투자자와 토큰포스트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간단하다.

“퍼프 DEX는 거래의 미래이며, Aster는 그 진화에 핵심적으로 기여할 것이다. 한국 커뮤니티와 함께 이 미래를 만들고 싶다.”

이 메시지는 Aster의 방향을 잘 요약한다. Aster는 온체인 거래가 CEX의 성능과 사용자 경험을 따라잡을 수 있다고 본다. 다만 기존 DeFi의 완전 투명성은 대형 트레이더와 기관에게 약점이 된다. 그래서 Aster는 프라이버시를 거래 인프라의 기본값으로 만들려 한다.

Aster의 승부처는 명확하다. Hidden Orders와 Account Privacy가 실제로 포지션 헌팅 리스크를 줄이는가. Aster Chain이 10만 TPS, 50ms 블록타임, 제로 가스비라는 성능 약속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는가. 최신 자산과 고변동성 시장에서 충분한 유동성과 리스크 관리를 제공하는가. 한국 사용자가 “새로운 자산을 거래하려면 Aster부터 본다”고 느끼게 만들 수 있는가.

DeFi는 투명성을 무기로 성장했다. 그러나 모든 것을 보이게 하는 것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 거래에서는 때로 감춰야 할 정보가 있다. 전략, 포지션, 청산가. Aster는 이 불편한 진실을 건드린다.

성공한다면 Aster는 프라이버시 퍼프 DEX라는 카테고리에서 선두 자리를 노릴 수 있다. 실패한다면 또 하나의 고성능 DEX 실험으로 남을 것이다. 한국 시장에서는 특히 결과가 빨리 드러날 것이다. 한국 트레이더는 새 플랫폼을 빠르게 시험하고, 더 빠르게 판단한다. Aster에게 한국은 기회이자 엄격한 시험장이다.

TOKEN WATCH KOREA’는 국내 상장 가상자산 프로젝트의 실태를 투자자 눈높이에서 직접 확인하는 토큰포스트의 탐사 시리즈입니다. 매주 업데이트됩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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