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0억 달러 규모 헤지펀드 밀레니엄 매니지먼트(Millennium Management)가 가상자산 투자를 시작할 가능성이 있다고 더블록이 17일 전했다. 미디어는 밀레니엄 매니지먼트가 적어도 9월까지 가상자산 투자 전담 팀원 후보 면접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한 소식통은 이 같은 계획은 벽에 부딪혔으며 밀레니엄 매니지먼트가 가까운 미래에 가상자산 투자에 나서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Provided by 코인니스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많이 본 기사
카테고리 기사
댓글
1
추천
0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1개
CEDA
2020.10.17 10:15:17
헤지펀드가 가상자산 시장에 진출하면 좋을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