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240달러 목표가 유지한 JP모건, 스페이스X AI 평가

프로필
서지우 기자
댓글 0
좋아요 비화설화 0

JP모건이 스페이스X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과 목표가 240달러를 유지했다. 커서 인수와 그록 AI 사업이 평가 근거로 거론됐다.

 로켓 조립장 옆에 놓인 분석 보고서 / TokenPost.ai

로켓 조립장 옆에 놓인 분석 보고서 / TokenPost.ai

JP모건이 스페이스X(SpaceX·$SPCX)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과 목표가 240달러(약 33만원)를 유지했다. 커서(Cursor) 인수와 그록(Grok) 중심 인공지능(AI) 사업이 평가 근거로 제시됐다.

진스(金十)는 25일 오후 1시55분 한국시간 기준 JP모건이 스페이스X의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원문 시각은 중국 시간 낮 12시55분으로, 한국시간으로는 오후 1시55분이다.

JP모건은 스페이스X의 그록 AI 전망에 대한 신뢰가 커졌다고 봤다. 특히 커서 인수가 기업용 AI 전략, 모델 학습 데이터, 그록 성능 개선에 보탬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언급했다.

커서는 개발자가 AI를 활용해 코드를 작성하고 수정하는 데 쓰는 AI 코딩 도구다. 원문은 커서의 연간 반복 매출(ARR)이 약 40억 달러(약 5조5320억원)이며, 이 가운데 75%가 기업 부문에서 나온다고 전했다.

ARR은 구독형 소프트웨어 기업의 매출 규모를 가늠할 때 쓰는 지표다. 기업 고객 비중이 높다는 것은 개인 이용자보다 장기 계약과 조직 단위 사용이 매출 구조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이번 평가는 스페이스X가 커서를 인수한 뒤 나온 후속 평가 성격이 강하다. 커서는 지난 14일 공식 블로그에서 스페이스X에 인수됐다고 밝혔다.

스페이스X의 커서 인수 규모는 600억 달러(약 82조9800억원)로 보도됐다. 본지는 앞서 [스페이스X가 AI 코딩 기업 커서를 600억 달러에 인수했다](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391155)고 전했다.

이후 스페이스X가 커서 인수에 이어 코그니션(Cognition) 인수도 제안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본지는 [스페이스X가 커서 인수 뒤 코그니션 인수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393870)고 보도했다.

우주 발사와 통신 사업으로 알려진 스페이스X가 AI 인프라와 기업용 소프트웨어까지 평가받기 시작했다는 점이 이번 보고서의 핵심이다. 다만 목표가 240달러는 JP모건의 평가이며, 실제 사업 성과는 커서 인수 후 통합과 기업 고객 유지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광고문의 기사제보 보도자료
앱 아이콘

토큰포스트가 새로워졌어요!

앱 출시 기념 이벤트에 참여하고 선물도 함께 받아가세요!

디센트 S 지급

디센트 S 지갑 카드형 하드웨어 월렛

추첨 20명
커피

커피 쿠폰 모바일 쿠폰 1매

선착순 1,000명

많이 본 기사

alpha icon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관련된 다른 기사

댓글

댓글

0

추천

0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