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 개발자 ‘UA 지옥’ 끝?… AI 시뮬레이션 툴 퀘비(Quvy) 등장
앱온보드가 공개한 AI 기반 광고 테스트 툴 '퀘비'가 게임사들의 유저 확보 비용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CEO 쯔바이크는 퀘비가 소규모 개발사들에게 기회 평준화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앱온보드가 공개한 AI 기반 광고 테스트 툴 '퀘비'가 게임사들의 유저 확보 비용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CEO 쯔바이크는 퀘비가 소규모 개발사들에게 기회 평준화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EA·유비소프트 출신 창업자들이 지분을 요구하지 않는 액셀러레이터 '인챈트'를 출범시켰다. 게임과 AI 스타트업 초기에 집중 지원하며 시장 진입을 돕는다.
2023년 새로 등장한 유니콘 259곳 중 AI 기업 비중이 높았으며, 세쿼이아·엔비디아 등 주요 VC가 적극 투자에 나섰다고 밝혔다. 낮은 엑시트율은 유동성 축소와 스타트업 생태계 불확실성을 나타낸다.
GESIAPlatform이 5월 22일 ‘Web3 기후테크 포럼 2025’에서 기업별 탄소 배출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검증·자산화하는 시스템을 발표했다. 해당 시스템은 블록체인과 AI, IoT 기술을 접목해 탄소 배출 감축 크레딧의 디지털화 및 실시간 검증을 목표로 한다.
챗GPT 기반 AI 에이전트가 자연어 명령만으로 암호화폐 자동 매매를 지원하며 시장 자동화를 이끌고 있다. 다만 지나친 의존은 손실 위험을 키울 수 있어 보조 도구로 활용하는 접근이 권장된다.
블록체인 기반 ESG 플랫폼 GESIAPlatform이 22일 열린 ‘Web3 기후테크 포럼 2025’에서 OAuth3 기반 Web3 인증 체계를 발표했다. 이 체계는 기존 Web2 인증 방식과 Web3 환경을 연결하고, 사용자의 개인정보 노출 없이 인증 사실만을 온체인에서 증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키노트 연사로 나선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이종섭 교수는 웹3, 블록체인, AI 기술이 융합된 ‘에이전트 플로우’ 개념을 소개하며, 이 기술이 자발적 탄소시장(VCM)의 구조적 문제인 검증의 불투명성과 이중계산 문제를 해결하는 해법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웹3 기반의 AI 에이전트 플로우 기술이 VCM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고려대에서 열린 ‘AI X WEB3 커넥트’는 AI와 Web3 기술 융합을 주제로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주요 글로벌 기업들의 참여로 산업 간 시너지와 협업 가능성이 주목받았다.
제시아가 ‘Web3 기후테크 포럼 2025’에서 Web2·Web3 연동 AI 에이전트 기술을 세계 최초로 발표했다. 이 기술은 탄소배출 자동 산정 및 ESG 보고서까지 자동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한국기술교육대가 2025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에 선정돼 블록체인·AI 교육을 강화하고, 최대 150억 원을 지원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