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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디지털 유로 인프라 후보로 부상…ECB 연계 가능성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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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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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레저가 유럽중앙은행의 디지털 유로 인프라로 활용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기술 기반 연계와 스테이블코인 확장 속에 XRP 수요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XRP, 디지털 유로 인프라 후보로 부상…ECB 연계 가능성 주목 / TokenPost.ai

XRP, 디지털 유로 인프라 후보로 부상…ECB 연계 가능성 주목 / TokenPost.ai

XRP가 유럽중앙은행(ECB)이 발행을 검토 중인 디지털 유로에 활용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직 공식 확인은 없지만, XRP와 디지털 유로 간 기술적 연계 가능성이 제기된 만큼 향후 유럽의 CBDC(중앙은행 디지털화폐) 전략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XRP 기반 인프라 활용 가능성 제기

암호화폐 분석가 SMQKE는 최근 소셜미디어 X(구 트위터)를 통해 디지털 유로 프로젝트가 XRP와 관계가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ECB가 개발 중인 디지털 유로가 2029년까지 출시될 전망이라고 전제하면서, 해당 프로젝트가 분산원장기술(DLT) 파일럿 프로그램을 통해 발행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핵심은 거래 정산을 담당할 기술 기반이다. SMQKE는 이 정산 시스템(DLT TSS)을 위한 기술 레이어로 XRP 레저(XRP Ledger, XRPL) 기반의 Axiology가 적용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해당 구조는 디지털 유로와 XRP 간 연계를 시사한다.

또한 그는 DLT 기반의 토큰화 증권을 위한 2차 시장도 구축 중이라며, XRPL의 실용성과 유틸리티가 계속 확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디지털 유로, XRP 레저 위에서 작동할까?

현재 유럽중앙은행은 디지털 유로를 어떤 블록체인에 도입할지에 대해서는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황이다. XRP 레저가 공공 블록체인으로 활용될 수 있는지 여부는 미정이지만, 이미 다수의 스테이블코인이 XRPL에서 발행 중이다.

대표적으로 리플이 발행한 RLUSD와 서클의 USDC는 XRP 레저에서 네이티브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여기에 MiCA(유럽 암호화폐 규제안) 준수형 유로 기반 스테이블코인 EURØP도 Schuman 프로젝트를 통해 XRP 레저에 올라탔다.

SMQKE는 이 같은 스테이블코인 확장이 XRP의 수요를 끌어올리고, 네트워크의 기반 자산으로서 XRP 채택을 유도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기관을 향한 기능 개선도 진행 중

XRP 레저 개발진은 기관 투자자 수요를 겨냥한 기능 개선도 병행하고 있다. 특히 거래 프라이버시를 강화해 블록체인상에서 외부 노출 없이 자산 이동이 가능하도록 하는 툴이 개발 중이며, 양자컴퓨터 등장에 대비해 ‘양자 저항성’을 갖춘 보안 코드도 준비되고 있다.

이처럼 XRPL 생태계 전반에서 이뤄지는 기술적 진보는 디지털 유로의 기반 기술 후보로서 입지를 강화시키는 요인이다.

‘금융 시스템이 XRP 위에서 움직인다’ 주장에는 논란

한편, 암호화폐 시장 인플루언서 제이크 클레이버는 최근 “전 세계 금융 시스템이 XRP에 의해 작동한다”며 “대형 은행들이 조용히 XRP를 매집하고 있다”고 주장해 화제가 됐다. 그는 XRP가 하루에도 수많은 국제 결제를 처리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고 있다며, 머지않은 시기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이 생존을 위해 XRP 필요성을 실감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하지만 XRP 커뮤니티의 인기 인플루언서 크립토 에리(Crypto Eri)는 이에 반박하며 “은행들이 XRP를 직접 보유할 필요는 없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리플의 ‘온디맨드 유동성(ODL)’ 솔루션이 결제 서비스 제공업체에 제공되며, 해당 솔루션은 XRP를 유동성 통로로 사용하는 구조라고 강조했다. 필요할 때만 리플이 관리하는 지갑에서 XRP를 사용하기 때문에 시장 노출 없이 결제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결국 XRP를 활용한 금융 혁신에 대한 기대감은 높지만, 실제로 글로벌 은행들이 XRP를 대규모 보유하거나 활용 중인지는 아직 명확하게 확인된 바 없다.

기사요약 by TokenPost.ai

🔎 시장 해석

디지털 유로의 기술 기반으로 XRP 레저가 활용될 가능성이 부각되며 XRP의 실용성과 수요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ECB의 공식 발표는 없지만, 관련 생태계 확장과 스테이블코인 발행은 XRP 채택 가능성을 높이는 요소로 평가된다.

💡 전략 포인트

기관 대상 기능 개선, 스테이블코인 다양성 확보 등 XRP 레저의 기술력은 디지털 유로 등 CBDC 연계로 이어질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XRP 가격은 관련 기대감 속에 전일 대비 3% 상승했다.

📘 용어정리

- XRP 레저: 리플이 개발한 퍼블릭 블록체인으로 빠르고 저렴한 송금이 강점

- DLT TSS: 분산원장기반 거래 정산 시스템

- ODL(On-Demand Liquidity): 송금 시 실시간으로 XRP를 활용하는 리플의 유동성 솔루션

💡 더 알고 싶다면? AI가 준비한 다음 질문들

Q. 디지털 유로가 XRP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A. 디지털 유로는 유럽중앙은행이 발행 예정인 CBDC입니다. 현재 그 기반 기술로 XRP 레저 기반의 시스템이 검토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으며, 특히 Axiology라는 기술적 모듈이 핵심 연결 고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Q. XRP 레저에 올라간 스테이블코인은 어떤 것이 있나요?

A. 리플의 RLUSD, 서클의 USDC 그리고 MiCA 규제를 충족하는 EURØP라는 유로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직접 XRP 레저 상에서 발행되고 있습니다.

Q. 정말 은행들이 XRP를 매집하고 있나요?

A. 일부 인플루언서는 은행들이 XRP를 보유 중이라고 주장하지만, 커뮤니티 내 다른 전문가는 XRP를 직접 보유할 필요 없이 리플의 ODL 솔루션을 통해 결제에 활용한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Q. ODL은 어떻게 작동하나요?

A. ODL(On-Demand Liquidity)은 국제 송금 시 중간 통화 없이 XRP를 즉시 사용해 유동성을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사용자나 은행이 XRP를 직접 보유하지 않아도 결제가 가능하도록 설계됐습니다.

Q. 디지털 유로는 언제 출시되나요?

A. 현재 ECB는 2029년까지 디지털 유로 발행을 목표로 연구 및 시험 운영을 진행 중이며, 구체적인 블록체인 채택 여부나 기술 기반은 공식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TP AI 유의사항

TokenPost.ai 기반 언어 모델을 사용하여 기사를 요약했습니다. 본문의 주요 내용이 제외되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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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다사랑

2026.01.07 01:40:19

후속기사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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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_14

2026.01.06 08:20:34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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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라당

2026.01.06 06:14:37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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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am777

2026.01.06 06:06:08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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