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50배 급성장 토큰화 미 국채…300억 달러 온체인 복지 실험, AML·KYC '규제 지뢰'에 막히나

프로필
서지우 기자
댓글 0
좋아요 비화설화 0

토큰화 미 국채 시장이 2024년 이후 50배 이상 커지고 최대 3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이란 전망 속에, 각국이 토큰화 국채를 온체인 공공 복지와 결합하는 실험을 확대하고 있다. 다만 마셜 제도 기본소득 사례처럼 자금세탁방지(AML), 제재 리스트, KYC 등 규제 체계를 갖추지 못하면 온체인 복지는 선진국 확산에 한계를 가질 것이란 지적이 나온다.

 50배 급성장 토큰화 미 국채…300억 달러 온체인 복지 실험, AML·KYC '규제 지뢰'에 막히나 / TokenPost.ai

50배 급성장 토큰화 미 국채…300억 달러 온체인 복지 실험, AML·KYC '규제 지뢰'에 막히나 / TokenPost.ai

블록체인 기반 ‘온체인 공공 복지’가 차세대 사회보장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지만, 규제 준수와 제재(제재 리스트) 대응 등 넘어야 할 과제가 여전히 크다는 지적이 나왔다. 복지 수당을 토큰화 채권과 디지털 지갑으로 지급하는 실험이 확산되는 가운데, 자금세탁방지와 고객확인(KYC) 체계 없이는 각국 정부가 본격 도입에 나서기 어렵다는 분석이다.

미국 컴플라이언스·모니터링 컨설팅 회사 가이드포스트 솔루션즈(Guidepost Solutions)를 이끄는 최고경영자(CEO) 줄리 마이어스 우드(Julie Myers Wood)는 최근 코인텔레그래프와 인터뷰에서 “온체인 복지 지급은 행정 효율성과 투명성 측면에서 분명한 이점이 있지만, 규제 준수 체계를 갖추지 않으면 되레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

가이드포스트 솔루션즈는 마셜 제도 공화국 정부가 발행한 토큰화 국채 ‘USDM1’의 규제 준수 및 제재 대응 프레임워크 설계를 자문했다. USDM1은 단기 미국 국채를 1:1로 담보로 두고 발행된 디지털 채권으로, 전통 채권과 달리 발행·유통·청산 과정이 블록체인 상에서 이뤄진다. 마셜 제도 정부는 이를 기반으로 2025년 11월부터 국민에게 분기마다 지급되는 ‘기본소득(UBI)’을 모바일 지갑을 통해 직접 전달하는 온체인 복지 프로그램을 가동 중이다.

우드 CEO는 “지금까지 아날로그 방식으로 지급하던 각종 복지 혜택은 디지털 전환을 반드시 검토해야 한다”며 “디지털 방식은 지급 속도를 높이고, 예산 배분과 사용 내역을 추적할 수 있는 ‘감사 가능한 기록’을 남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부 입장에서는 중간 단계의 금융기관을 줄여 비용과 지연을 줄이고, 수혜자 입장에서는 계좌가 없거나 금융 인프라가 부족해도 복지 수당을 제때 받을 수 있는 구조가 된다는 설명이다.

온체인 복지·토큰화 국채, 결제 지연·수수료 문제 풀 해법?

최근 여러 국가가 토큰화 국채와 온체인 복지 시스템을 동시에 검토하고 있다. 기존 금융 인프라에서는 채권 발행과 결제, 청산 과정이 복잡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데다, 중개기관이 많아 수수료 부담이 크다. 반면 블록체인 상에서 토큰화 채권을 발행하면 발행자와 투자자 간 직접 거래 구조가 가능해져 결제 지연과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특히 달러 이외 통화 기반 토큰화 국채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각국 정부는 이를 복지 제도와 결합하려는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국채를 디지털 토큰으로 발행해 유통시키는 동시에, 해당 토큰 또는 이자 수익을 국민에게 기본소득이나 보조금 형태로 자동 분배하는 구조가 대표적이다. 영국 정부가 HSBC와 함께 추진 중인 토큰화 국채 시범 사업처럼, 전통 금융 강국들도 온체인 채권 발행 실험에 속도를 내고 있다.

AML·제재 준수·KYC, 정부 온체인 채권의 최대 ‘규제 지뢰’

다만 규제 측면의 숙제는 가볍지 않다. 우드 CEO는 “온체인 채권은 비용 절감과 빠른 결제라는 장점 덕분에 금융 접근성이 떨어지는 계층까지 포용할 수 있지만, 동시에 자금세탁과 제재 회피에 악용될 위험도 커진다”고 경고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자금세탁방지(AML) 의무와 각국·국제기구의 제재 리스트를 준수해야 하는 상황에서, 온체인 채권과 관련 지갑 주소가 제재 대상과 연결될 경우 정부의 법적·정치적 부담이 상당하다는 지적이다.

그는 “정부가 일반 대중을 상대로 온체인 채권을 발행할 때는, 누가 어떤 자금으로 구매하는지 파악하기 위해 고객확인(KYC)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며 “복지 수당 또한 정확한 수혜자에게만 지급되도록 신원 확인과 데이터 관리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덧붙였다. 온체인 공공 복지는 기술적으로는 국경을 넘어 빠르게 확산될 수 있지만, 규제 측면에서는 각국의 AML 규정과 제재 시스템을 일일이 반영해야 하는 만큼 상당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의미다.

토큰화 미 국채, 2024년 이후 50배 성장…시장 잠재력은 300억 달러

온체인 채권 시장의 성장세는 수치로도 확인된다.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플랫폼 토큰 터미널(Token Terminal)에 따르면, 토큰화된 미국 국채 시장 규모는 2024년 이후 50배 이상 급증했다. 주로 기관투자가와 법인이 활용하던 국채 상품이 블록체인 상에서 작은 단위로 쪼개져 유통되면서, 개인 투자자까지 접근하는 구조로 바뀌고 있는 것이다.

스위스 디지털 자산 서비스 기업 토러스(Taurus SA)의 공동 창업자 라민 브라히미(Lamine Brahimi)는 토큰화 채권 시장이 향후 300억 달러(약 4조 3,344억 원) 규모까지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그는 코인텔레그래프에 “결제 시간 단축, 거래 비용 절감, 자산을 잘게 쪼개는 ‘분할 소유(fractionalization)’는 글로벌 금융 시장 진입 장벽을 크게 낮춘다”며 “소액 투자자도 예전에는 접근하기 어려웠던 자산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토큰화 국채는 1개 단위를 고가로 유지할 필요가 없어, 극도로 작은 단위까지 나누어 발행하고 거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과거에는 수천 달러 단위로만 투자할 수 있었던 채권을, 토큰화 후에는 몇 달러 단위로 구매하게 만드는 식이다. 이를 통해 신흥국 투자자나 전통 금융 계좌가 없는 이용자도 기본적인 채권 투자와 공공 복지 프로그램에 동시에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온체인 공공 복지, ‘포용 금융’과 규제 리스크 사이에서

온체인 공공 복지와 토큰화 국채는 ‘포용 금융’ 실현이라는 점에서 분명한 잠재력을 가진다. 지리적 한계나 금융 인프라 부족으로 기존 은행 시스템을 이용하지 못하던 시민들도 모바일 지갑 하나로 복지 수당을 받고, 소액으로도 국채 등 안전자산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인구가 넓게 흩어져 있는 섬 국가나, 행정 인력이 부족한 개발도상국에서 이런 시도는 행정 효율성과 투명성 제고에 직접적인 효과를 줄 수 있다.

그러나 AML·제재 준수·KYC 같은 규제 이슈를 해결하지 못하면, 온체인 복지 모델은 선진국에서 확산되기 어렵다. 규제 미비 상태에서 대규모 공공 자금을 온체인으로 옮길 경우 불법 자금 유입, 제재 대상과의 거래, 개인정보 보호 이슈까지 복합적인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어서다. 결국 각국 정부와 규제 당국, 기술 기업, 컴플라이언스 전문 업체가 함께 ‘온체인 복지’에 맞는 새로운 규제·감시 아키텍처를 설계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마셜 제도의 사례는 토큰화 채권을 기반으로 한 온체인 기본소득이 실제로 구현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주는 동시에, 규제와 거버넌스 측면의 과제를 선명히 드러낸다. 토큰화 국채 시장이 수십억 달러 규모로 커질수록, 사회보장 시스템과의 결합은 더욱 가속화될 가능성이 크다. 다만 우드 CEO의 지적처럼 ‘온체인 공공 복지’가 진정한 차세대 복지 인프라가 되려면, 기술 혁신 못지않게 견고한 규제 준수와 신뢰 구축이 뒷받침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 "온체인 복지, 이제는 '배워서 참여할 차례'"… 토큰포스트 아카데미에서

온체인 국채와 블록체인 기반 복지 인프라는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마셜 제도의 USDM1처럼 토큰화 국채를 기반으로 한 온체인 기본소득(UBI)이 실제로 작동하고, 각국 정부가 토큰화 국채·온체인 복지를 동시에 검토하는 지금, 개인 투자자에게 필요한 것은 ‘기회’가 아니라 ‘이해도와 리스크 관리 능력’입니다.

자금세탁방지(AML), 제재 리스트, KYC가 얽힌 온체인 국채·복지 시스템은 단순히 “수익률이 좋다”는 이유만으로 접근하기엔 구조가 복잡합니다. 어디까지가 안전한 공공 인프라고 볼 수 있는지, 어떤 규제 리스크가 남아 있는지, 토큰화 국채가 실제 채권과 어떤 식으로 1:1로 연결되어 있는지를 읽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지점을 체계적으로 다루는 곳이 바로 토큰포스트 아카데미(TokenPost Academy)입니다. 단순 매매 교육이 아니라, 토큰화 채권·온체인 데이터·거시 사이클까지 이어지는 “온체인 시대의 금융 문해력”을 7단계로 설계했습니다.

  • Phase 1: The Foundation (기초와 진입) – 비트코인·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 자산의 본질부터 지갑 보안, 거래소 온보딩, 세금까지 다루며, 온체인 복지·토큰화 국채가 작동하는 기본 인프라를 이해하는 단계입니다.

  • Phase 2: The Analyst (가치 평가와 분석) – 국채·스테이블코인·토큰화 자산의 토크노믹스와 온체인 데이터를 분석하는 법을 배웁니다. 공급 구조, 인플레이션, 락업 해제, 그리고 온체인 지표를 통해 “이 온체인 상품이 실제로 얼마나 ‘건전한 구조’인지”를 판별하는 눈을 기릅니다.

  • Phase 3: The Strategist (투자 전략과 포트폴리오) – 토큰화 국채, 스테이블코인, 성장형 코인 등 다양한 자산군을 어떻게 포트폴리오에 담을지, 인플레이션·금리·거시 환경 속에서 국채·온체인 채권의 역할을 어떻게 설정할지 전략적으로 설계합니다.

  • Phase 4: The Trader (테크니컬 분석과 트레이딩) – 온체인 채권과 디지털 자산의 가격 변동을 차트로 읽는 법, 단기·중기 트레이딩 전략, 호가창과 주문 방식 이해 등을 통해 변동성 시장에서의 매매 역량을 키웁니다.

  • Phase 5: The DeFi User (탈중앙화 금융) – 탈중앙화 거래소(DEX), 유동성 공급(LP), 렌딩·차입(LTV·청산 구조)을 배우며, 토큰화 국채·스테이블코인이 디파이 생태계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어떤 리스크(비영구적 손실 등)를 동반하는지까지 연결해 이해합니다.

  • Phase 6: The Professional (선물과 옵션 – 심화) – 파생상품을 활용해 포트폴리오를 헤지하고, 변동성이 큰 온체인 자산·국채 시장에서 방어적인 포지션을 구축하는 고급 전략을 다룹니다.

  • Phase 7: The Macro Master (거시 경제와 시장 사이클) – 글로벌 유동성, 금리, 미 국채 시장과 크립토·온체인 채권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며, 토큰화 미 국채 시장 급성장과 같은 거시 트렌드 속에서 어디에, 어떻게 포지셔닝할지 “숲을 보는 시각”을 완성합니다.

온체인 공공 복지와 토큰화 국채는 ‘포용 금융’과 함께 새로운 규제·거버넌스 리스크를 동반합니다. 이 구조를 이해하고, 기회와 위험을 냉정하게 구분할 수 있는 투자자만이 다음 사이클에서 살아남습니다.

토큰포스트 아카데미 수강 신청하기

커리큘럼: 기초부터 온체인 분석·디파이·선물옵션·매크로까지 7단계 마스터클래스

혜택: 첫 달 무료 이벤트 진행 중!

바로가기: https://www.tokenpost.kr/membership


기사요약 by TokenPost.ai

🔎 시장 해석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 채권과 온체인 복지 지급(UBI)은 결제 지연과 수수료 문제를 줄이면서, 은행 인프라가 부족한 국가와 개인에게 금융 접근성을 크게 넓히는 도구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마셜제도의 USDM1 사례처럼, 국채 등을 1:1로 담보로 삼은 토큰화 채권은 신용 리스크를 낮추면서도 글로벌 투자자 기반을 확보할 수 있는 수단으로 평가됩니다. 한편 토큰화 미·외국채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며, 향후 수백억 달러 규모로 커질 것이란 전망은 전통 채권 시장의 일부가 온체인 형태로 이전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전략 포인트

① 정부·공공기관: 복지 지급, 보조금, 공공채 발행 등 기존 아날로그·계좌 기반 지급 프로세스를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지급으로 전환할 경우, 정산 속도 개선과 행정비용 절감 효과가 큽니다. 다만 프로젝트 초기 단계부터 AML·제재·KYC 요건을 설계에 내재화해야 합니다.

② 금융기관·핀테크: 토큰화 채권 인프라, 커스터디, 규제 준수(레그테크) 솔루션에 비즈니스 기회가 존재합니다. 특히 실물 국채·단기채를 담보로 한 온체인 상품과, 소액·분할투자를 지원하는 플랫폼 구축이 유망 분야로 보입니다.

③ 투자자·개인: 토큰화로 자산이 쪼개지면서, 과거에는 진입장벽이 높았던 국채·공공채 등에 소액으로 접근할 수 있는 길이 열리고 있습니다. 다만 관할 지역 규제, 발행 주체의 신용도, 온체인·오프체인 규제 준수 구조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용어정리

● 토큰화 채권(Tokenized Bond): 국채·회사채 등 전통 채권의 소유권과 권리를 블록체인 상의 토큰 형태로 발행한 금융 상품입니다. 온체인에서 전송·거래가 가능해 정산 시간이 짧고, 분할 소유가 쉽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 온체인 공공복지(Onchain Public Benefits): 기본소득(UBI), 보조금, 사회수당 등 공공 혜택을 블록체인 상에서 직접 지급·관리하는 방식입니다. 모바일 지갑을 통해 수령하며, 지급·사용 내역이 투명하게 기록됩니다.

● AML(자금세탁방지)·KYC(고객신원확인): 범죄 자금 세탁과 테러 자금 조달을 막기 위해, 자금 출처와 거래 상대방의 신원을 확인·기록·모니터링하는 규제 체계입니다. 토큰화 채권을 공공에 판매하거나 복지금을 온체인으로 지급할 때 핵심 리스크 관리 요소로 작동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기사에서 말하는 '토큰화된 채권'은 일반 채권과 무엇이 다른가요?

토큰화된 채권은 기본 구조는 일반 채권과 같지만, 소유권과 이자·원금에 대한 권리를 블록체인 위의 디지털 토큰 형태로 발행한 것입니다. 종이 증서나 은행 계좌 기록이 아니라, 블록체인 지갑으로 보유·전송할 수 있어 거래와 정산이 더 빠르고, 작은 단위로 쪼개 투자할 수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Q.

온체인으로 복지나 기본소득을 지급하면 누구에게 어떤 이점이 있나요?

첫째, 수령자 입장에서는 은행 계좌가 없어도 모바일 지갑만 있으면 빠르게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둘째, 정부는 중간 단계를 줄여 비용을 절감하고, 모든 지급·사용 내역을 실시간에 가깝게 확인할 수 있어 부정 수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셋째, 국제기구나 투자자 입장에서도 자금이 실제 수혜자에게 잘 전달됐는지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이런 온체인 복지·채권 시스템을 도입하려면 어떤 규제 이슈를 가장 조심해야 하나요?

기사에서 강조하듯 가장 큰 이슈는 돈세탁 방지(AML), 국제 제재 준수, 그리고 고객신원확인(KYC)입니다. 정부나 발행 기관은 토큰을 누구에게 판매·지급하는지, 제재 대상이나 범죄 관련 자금은 아닌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지갑 주소 분석, 신원 인증, 거래 모니터링 등 규제 준수 체계를 처음부터 설계에 포함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TP AI 유의사항

TokenPost.ai 기반 언어 모델을 사용하여 기사를 요약했습니다. 본문의 주요 내용이 제외되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문의 기사제보 보도자료

많이 본 기사

미션

매일 미션을 완료하고 보상을 획득!

미션 말풍선 닫기
말풍선 꼬리
출석 체크

출석 체크

0 / 0

기사 스탬프

기사 스탬프

0 / 0

관련된 다른 기사

댓글

댓글

0

추천

0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1
오늘 하루 열지 않음[닫기] Close

토큰포스트 프리미엄 멤버십, 이 모든 혜택을 무료로 시작하세요

AI신호 + 60강좌 + BBR매거진 + 에어드랍 WL 기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