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및 온체인 데이터 기반 디지털 자산 적립식 투자 솔루션 '비트세이빙'을 운영하는 업루트컴퍼니가 대구대학교 AI학과와 AI 및 블록체인 온체인 데이터 분야의 공동 연구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와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연구를 확대하고 산업 현장과 연계된 교육 및 연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공동 연구 프로젝트를 비롯해 교육 프로그램 개발, 기술 교류, 산학협력 모델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공지능 및 블록체인 온체인 데이터 관련 교육·연구 프로그램 공동 개발 ▲AI 및 블록체인 기술 분야 공동 연구 및 학술 교류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 모델 구축 ▲기업 기술 지원을 통한 산학협력 활성화 등을 추진한다.
업루트컴퍼니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연구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AI와 온체인 데이터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디지털 자산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 또한 대학과의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AI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대구대학교 AI학과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기업 현장 중심의 연구 및 프로젝트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AI와 블록체인 융합 분야의 연구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업루트컴퍼니는 AI와 블록체인 온체인 데이터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디지털 자산 분야의 연구개발을 지속해 왔다. 최근에는 베트남 호치민 블록체인 협회와의 협력, 해외 공동 연구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연구 중심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과의 산학협력을 강화해 AI와 블록체인 융합 기술의 연구개발 역량을 한층 높여 나갈 계획이다.
업루트컴퍼니 강승구 부대표는 "AI 기술과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은 디지털 자산 산업의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대구대학교 AI학과와의 협력을 통해 공동 연구와 인재 양성을 확대하고 연구 성과가 실제 산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산학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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