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가 "FTX는 현물 거래량 기준 3위 거래소였다. 다른 거래소들은 어떻게 생존하고 바이낸스에 대적할 수 있을까?"라고 트윗했다. 바이낸스 CEO 자오창펑은 유동성 위기에 빠진 FTX와 구속력 없는 인수의향서에 서명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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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영 "3위 거래소도 삼킨 바이낸스...대적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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