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공동 창립자 비탈릭 부테린이 이더리움의 장기적인 전략을 설명했다. 그는 1월 5일 본인 X(구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이 지향하는 핵심 가치는 높은 효율성보다 회복력에 있다"며 "분산화, 무허가 접근성, 검열 저항성을 통해 정치적·기반시설 위협에도 견디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진정으로 희소한 블록공간은 분산화되고 회복력 있으며, 이더리움의 장기적인 가치는 바로 여기에 있다"고 덧붙였다.
이더리움은 최근 레이어2 확장을 통해 처리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탈중앙성과 네트워크 보안을 우선시하는 방향을 유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