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소셜미디어 X(구 트위터)에 음성·영상통화 기능이 곧 추가된다. 28일 재정경제 전문매체 차이롄서(财联社)에 따르면, 머스크는 X 웹 페이지 내 채팅 기능에서 곧 음성과 영상 통화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직접 밝혔다. 정확한 출시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다.
머스크는 X를 '만능 앱'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장기 계획을 수차례 밝혀온 바 있다. 이번 기능 추가도 그 일환으로, 사용자 간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강화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