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솔라나(SOL) 현물 ETF가 하루 동안 총 733만1400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24일 PANews는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전날인 23일(미국 동부시간) SOL 현물 ETF 시장에 733만1400달러가 순유입됐다고 보도했다.
가장 많은 자금이 들어온 상품은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BSOL)로, 하루 순유입액은 620만1200달러였다. BSOL의 누적 순유입액은 8억2500만달러로 집계됐다.
밴엑 솔라나 ETF(VSOL)는 113만2000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해 뒤를 이었다. VSOL의 누적 순유입액도 113만2000달러다.
현재 SOL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8억7400만달러이며, 순자산 비율은 1.77%다. 누적 순유입액은 10억2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최근 미국 내 알트코인 현물 ETF 자금 흐름이 시장 관심을 가늠하는 지표로 주목받는 가운데, 이번 순유입은 솔라나 투자 수요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