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스타트업 퍼플렉시티(Perplexity)가 법 집행 및 공공 안전 기관을 위한 인공지능(AI) 플랫폼 '퍼블릭 세이프티 에디션(Perplexity for Public Safety)'을 새롭게 출시했다. PANews에 따르면, 이 플랫폼은 현장 대응, 수사 분석, 법정 증언 지원 등 다양한 상황에서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설계됐다.
퍼플렉시티는 자격을 갖춘 기관에 대해 기업용 서비스 '엔터프라이즈 프로(Enterprise Pro)'를 12개월간 최대 200개 계정까지 무료 제공한다. 해당 플랫폼은 기밀 데이터 보호를 위한 엔터프라이즈 보안 기능을 갖췄으며, 법 집행 분야에 특화된 최초의 AI 서비스 제품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 서비스는 법률, 윤리, 보안 규정을 준수하면서도 고품질 AI 모델을 통해 기관의 의사 결정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