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데이터 플랫폼 프로테지(Protege)가 벤처캐피털 a16z 주도로 3천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PANews가 1월 9일 보도했다. 이로써 프로테지의 누적 투자금은 6,500만 달러에 달했다. 이번 투자에는 풋워크(Footwork), CRV, 블룸버그 베타(Bloomberg Beta), 플렉스 캐피털(Flex Capital), 셰이퍼 캐피털(Shaper Capital) 등이 참여했다.
프로테지는 헬스케어, 미디어, 오디오 등 실사용 데이터를 라이선스를 통해 제공받고, 이를 정제해 고품질 학습 데이터로 전환하는 AI 플랫폼이다. 주요 AI 기업 대다수가 프로테지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투자는 데이터 활용 범위 확대, 기관 파트너십 강화, 플랫폼 제품 개발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