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SoSoValue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 기준 1월 12일부터 1월 16일까지 이더리움 현물 ETF는 총 4억7900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번 주 가장 많은 자금이 유입된 상품은 블랙록(BlackRock)의 ETF ETHA로, 주간 순유입은 2억1900만 달러에 달했다. ETHA의 누적 순유입은 129억4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뒤이어 그레이스케일(Grayscale)의 이더리움 미니 트러스트(ETH)가 1억2300만 달러를 기록하며 두 번째로 많았다. 이 상품의 누적 순유입은 16억3000만 달러다.
현재 이더리움 현물 ETF의 전체 순자산은 204억2000만 달러이며, 이는 이더리움 전체 시가총액의 5.14%에 해당한다. 지금까지의 누적 순유입은 총 129억1000만 달러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