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는 1월 23일, 캐피털 원(Capital One)이 핀테크 스타트업 브렉스(Brex)를 약 51억 5천만 달러(현금과 주식 비율 50:50) 규모로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인수 완료 시 브렉스는 캐피털 원의 상업은행 및 결제 사업 부문에 통합되며, 프란체스키(Franceschi)가 해당 통합 작업을 계속 주도할 예정이다. 거래는 2026년 중반 마무리될 전망이다. 브렉스는 앞서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실시간 결제 기능을 도입하겠다고 밝힌 바 있으며, 이번 인수로 관련 기술 확대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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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피털 원, 핀테크 기업 브렉스 51억 달러에 인수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