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8일(현지시간)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총 1,964만 4,900달러의 자금이 순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PANews가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날 블랙록의 IBIT가 하루 1,417만 9,200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하며 가장 큰 유출 규모를 보였다.
반면 피델리티의 FBTC는 1,945만 1,000달러를 순유입하며 가장 많은 자금이 유입된 ETF로 나타났다. 이로써 FBTC의 누적 순유입액은 114억 3,400만 달러에 달한다. IBIT의 누적 유입액은 628억 200만 달러다.
보도 시점 기준, 비트코인 현물 ETF 전체의 총 순자산 가치는 1,153억 5,100만 달러이며, 이는 비트코인 전체 시가총액 대비 약 6.48%를 차지한다. 누적 순유입액은 총 563억 3,400만 달러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