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헤지펀드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 설립자인 레이 달리오가 “모든 통화는 가치가 감소하거나 결국 사라진다(All currencies devalue or die)”고 발언했다. 이 발언은 암호화폐 지지자들 사이에서 비트코인의 가치 보존 수단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는 근거로 해석됐다. 관련 발언은 2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분석가 피트 리조(Pete Rizzo)의 X(구 트위터)를 통해 소개됐다.
이번 발언은 최근 글로벌 긴축과 인플레이션 압력에 따라 법정화폐가 신뢰를 잃고 있다는 시장 인식과 맞물려, 대체 자산인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