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 플랫폼 룩온체인(Lookonchain) 모니터링을 인용한 PANews 보도에 따르면, 2월 21일 약 한 시간 전 "AHdUMw"로 식별되는 고래 주소가 1,026만 USDC를 사용해 솔라나(SOL) 12만1368개를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고래의 평균 매수 단가는 약 84.57달러로, 단일 주소 기준으로도 규모가 큰 매수에 속한다. 대형 USDC 자금이 SOL로 유입된 만큼 단기 가격 변동성과 시장 수급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최근 SOL은 메인넷 안정성과 디파이·밈코인 생태계 확장 기대감 속에 고래 및 기관성 자금의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