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2월 21일 기준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1만 2,000건으로 집계됐다. 시장 예상치는 21만 5,000건이었으며, 직전 주 수치는 20만 6,000건에서 20만 8,000건으로 상향 수정됐다.
2월 14일 기준 주간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83만 3,000건으로, 예상치 185만 8,000건과 이전 발표치 186만 9,000건(수정 후 186만 4,000건) 모두를 밑돌았다.
2월 21일 기준 신규 실업수당 4주 이동평균은 22만 250건으로, 직전 수치는 21만 9,000건에서 21만 9,500건으로 소폭 상향 조정됐다. 전반적으로 실업수당 지표는 미국 고용시장이 아직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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