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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 주가 90달러 상회…애널리스트 “스테이블코인 외 수익원 다각화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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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클 주가 90달러 상회…애널리스트 “스테이블코인 외 수익원 다각화 본격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Circle) 주가가 4분기 실적 호조에 힘입어 한때 90달러를 넘어섰다가 현재 약 87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실적 발표 이후 주가는 누적으로 약 30% 상승했다.

글로벌 투자은행 번스타인(Bernstein)은 서클에 대한 ‘시장수익률 상회(Outperform)’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90달러로 제시했다. 번스타인은 서클의 성장세가 전통적인 암호화폐 시황과는 별도로 전개되기 시작했다며, 스테이블코인 준비금 이자 수익에만 의존하지 않는 수익 구조가 뚜렷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서클은 인프라 사업 확대를 통해 높은 수익성이 기대되는 신규 매출원을 확보하고 있다. Canton 네트워크에서 슈퍼 검증인 역할을 맡아 얻는 블록체인 보상 등 거래 관련 수익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또 직접 서클 플랫폼에托管된 USDC 비중은 전체 공급량의 17%로, 직전 분기 14%에서 상승했다. 회사는 USDC 유통량이 향후 연간 약 40%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며, 준비금 수익을 제외한 기타 사업 매출이 2025년 약 1.1억달러에서 2026년 약 1.7억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번스타인은 Arc 플랫폼, Circle Payments Network, AI 에이전트를 겨냥한 자동화 결제 솔루션 등 신규 서비스에 대한 성장 잠재력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미즈호(Mizuho) 역시 서클의 수익 다각화 가능성에 주목했다. 특히 Polymarket 등 예측시장 플랫폼을 비롯한 새로운 사용처에서 스테이블코인 활용이 확대되면서, 서클의 매출 구조가 보다 균형 있게 재편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시장의 관심은 서클이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확장 과정에서 준비금 이자 의존도를 줄이고 인프라·결제·서비스 영역에서 얼마나 안정적인 수익원을 구축할 수 있을지에 모이고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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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토큰부자

2026.02.27 08:41:42

기사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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