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 고위 지휘관 자바리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강한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그는 이날 보복 공격에 사용된 미사일은 "창고에 있던 오래된 재고"에 불과하다며, 이란의 실제 전략 자산은 아직 사용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자바리는 이란이 전장에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신형 무기"를 곧 투입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그는 이들 첨단 무기가 외부의 예상보다 훨씬 높은 위력과 기술력을 갖췄으며, 침략자에게 파괴적인 타격을 가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강조했다. (CCTV 국제시사 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