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기술적 분석 지표인 ‘얼티밋 오실레이터(Ultimate Oscillator)’ 기준으로 지난 11년 중 가장 강한 과매도 구간에 들어갔다고 비트코인 전문 매체 비트코인매거진이 전했다.
해당 지표는 가격, 모멘텀, 거래 강도를 함께 반영하는 복합 오실레이터로, 과매도 구간 진입 시 통상적으로 중장기 반등 가능성을 높게 보는 경향이 있다. 비트코인매거진은 이번 신호를 “강세(불리시) 시그널”로 평가하며 향후 비트코인 가격 흐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과매도 신호가 단기 반등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거시 환경과 온체인·수급 요인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