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한 Odaily에 따르면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BTC)은 24시간 기준 1.63% 하락하며 장중 한때 6만6000달러 아래로 내려갔고, 이더리움(ETH)은 1.15% 하락해 2000달러 선을 밑돌았다.
섹터별로는 SocialFi만 비교적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며 24시간 기준 0.53% 상승했다. 이 가운데 칠리즈(CHZ)는 6.30% 오르며 두드러진 강세를 보였다.
그 외 주요 섹터는 대부분 약세였다. 레이어2 섹터가 24시간 동안 1.85% 하락해 낙폭이 가장 컸고, 이 중 맨틀(MNT)은 3.61% 떨어졌다. PayFi 섹터는 1.17% 내렸지만, 트러스트 월렛 토큰(TWT)은 1.91% 상승했다. CeFi 섹터는 0.87% 하락했으며, 이 가운데 아스터(ASTER)는 0.15% 소폭 상승했다.
밈(Meme) 섹터는 0.69% 하락했으나 시렌(SIREN)은 10.80% 급등해 역행하는 흐름을 보였다. 레이어1 섹터는 0.67% 내렸고, 폴카닷(DOT)은 장중 1.66% 반등했다. 디파이(DeFi) 섹터는 0.60% 하락했지만, 섹터 내에서 모르포 토큰(MORPHO)은 3.12% 상승하며 상대적으로 강세를 유지했다.
섹터별 중장기 흐름을 반영하는 암호화폐 섹터 지수(ssi 시리즈)에서는 실물자산토큰화(RWA)를 추종하는 ssiRWA 지수가 1.80%, SocialFi를 추종하는 ssiSocialFi 지수가 1.35% 상승했다. 반면 AI 테마를 나타내는 ssiAI 지수는 2.47% 하락해 조정을 받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