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억 달러(약 1조 원) 규모 자산을 운용해온 투자 전설 캐시 우드가 비트코인(BTC)이 조만간 금을 앞서는 성과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온체인 분석가 피트 리조(@pete_rizzo_)가 X에 공유한 영상에 따르면, 캐시 우드는 인터뷰에서 “BTC는 곧 방향을 틀어 반등할 것(BTC is going to turn around)이며, 금 가격은 내려갈 것(Gold will go down)”이라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의 기술·성장 잠재력이 전통 안전자산인 금보다 크다고 보며, 향후 비트코인이 금 대비 아웃퍼폼할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비트코인 가격이 방향성을 모색하는 구간에서 나온 것으로, 일부 투자자들 사이에서 비트코인의 중기적인 상승 전환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재료로 해석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