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차타드 디지털자산 리서치 총괄 제프리 켄드릭이 2월 27일(현지시간) 데리빗 채널 인터뷰에서 연준이 스테이블코인을 전통 은행보다 더 안전한 결제 수단으로 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연준의 이러한 인식이 규제 명확성과 결제 리스크 축소 기대를 키우면서 디지털자산 시장 신뢰를 높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비트코인(BTC)이 4만5천 달러 수준에서 12만6천 달러까지 이어지는 강세 랠리를 이어갈 수 있다고 내다봤다.
켄드릭은 “스테이블코인 인프라가 제도권 결제 시스템과 결합될수록 비트코인에 대한 자금 유입과 수요 기반이 강화될 것”이라며, 거시 환경 변화와 규제 진전이 향후 비트코인 가격 상승의 핵심 요인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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