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가 @ai_9684xtpa에 따르면 젤리젤리(JELLYJELLY) 토큰의 온체인 시가총액은 약 8,995만 달러, 바이낸스 선물 시가총액은 약 6,717만 달러로 두 시장 간 가격 스프레드가 약 34%에 달하고 있다. 이 같은 가격 괴리는 10일 오전 9시경부터 감지됐으며, 오전 10시 첫 소폭 상승 이후 오후 2시 온체인 가격이 다시 급등하는 동안 선물 가격이 오히려 비정상적으로 하락하면서 격차가 크게 벌어진 것으로 분석됐다.
바이낸스 JELLYJELLY 선물 미결제약정은 약 996만 달러 규모로, 오후 1시를 전후해 급증했다. 현재 펀딩 수수료는 -2% 수준으로, 가격 방향성과 무관하게 상당한 규모의 자본이 공매도 포지션에 집중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온체인 현물과 선물 시장 사이의 이례적인 괴리와 높은 공매도 편중은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키우는 요인으로 지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