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위챗 직원 ‘커춘샤오장(客村小蒋)’이 웨이보를 통해, OpenClaw에 명령을 내리면 AI가 자동으로 홍바오(红包, 붉은 봉투)를 발송한다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논란이 된 스크린샷 속 ‘QClaw’는 아직 모바일 버전이 배포되지 않았고, PC용 위챗도 홍바오 발송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해당 밈(농담)을 올린 당사자도 이미 해프닝이었다고 정정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이 직원은 아울러 OpenClaw처럼 AI가 자동 의사결정과 조작을 수행하는 도구를 사용할 때는 계정 및 권한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