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가 최근 추산한 자산 규모 기준으로 바이낸스 창업자 창펑자오(CZ)가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 빌 게이츠를 제치고 더 많은 부를 보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암호화폐 전문 계정 ‘The Bitcoin Historian’(피트 리조)은 X(옛 트위터)를 통해 “포브스에 따르면 CZ는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투자로 1,000억달러를 벌어들여 이제 빌 게이츠보다 부유한 인물이 됐다”고 전했다.
이번 소식은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시장이 만들어낸 새로운 부 창출 사례로, 전통 IT 거물보다 앞서는 크립토 업계 인물이 등장했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는 평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