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뉴스는 3월 19일 CCTV 보도를 인용해 프랑스, 영국,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일본 등 6개국이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할 준비가 돼 있다고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중동산 원유가 지나는 주요 해상 물류 통로로, 안보 상황 변화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과 금융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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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영국·독일 등 6개국, 호르무즈 해협 항행 안전 위해 대응 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