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결제 대기업 비자가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관련 엔지니어 채용을 확대하며 디지털 자산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비트코인 옹호론자 피트 리조(@pete_rizzo_)는 X를 통해 “비자가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 엔지니어를 더 많이 뽑고 있다”며, 주요 금융사들이 비트코인 중심 인프라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비자는 이미 일부 가맹점 및 파트너사를 통해 암호화폐 결제·정산 파일럿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채용 확대는 디지털 자산 관련 결제 기술과 서비스 개발을 본격적으로 확장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전통 금융 대형 기관들이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 인력 확보에 나서면서, 중장기적으로 디지털 자산 인프라 및 활용처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