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증시에서 ‘토큰 제1주’로 불리는 신책(03317.HK)이 장중 20% 넘게 상승했다.
Odaily에 따르면 Gate 시세 데이터 기준 신책 주가는 이날 20% 이상 올랐고, 연초 이후 누적 상승률은 625%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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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거북이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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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거북이
2026.04.13 11:12:45
좋은기사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