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45 BTC(약 8천95만 달러)가 미확인 지갑에서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스탬프로 이체됐다. 대규모 물량의 거래소 유입은 통상 매도 대기 물량으로 해석돼 비트코인 단기 수급에 부담 요인으로 인식된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해당 거래는 17일(현지시간) 포착됐다. 온체인 데이터만으로는 자금 소유 주체와 실제 매도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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