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이 22일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권한을 제한하는 법안을 다시 부결했다.
Odaily에 따르면 이번 법안은 대이란 군사행동과 관련해 대통령의 무력 사용 권한을 제한하는 내용으로, 지난 2월 말 미국의 이란 군사행동 이후 상원에서 다섯 번째로 부결됐다.
이번 부결로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군사 대응 재량이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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