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TC가 최근 rsETH 사태에 대응해 크로스체인 DVN(탈중앙화 검증 네트워크) 구성을 업그레이드한다고 밝혔다.
23일 PANews에 따르면 WBTC는 이번 조치가 크로스체인 통합의 보안 표준을 강화하기 위한 예방적 대응이라고 설명했다. 업그레이드는 26일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이후 필요에 따라 추가 업데이트가 이뤄질 수 있다.
앞서 시장에서는 rsETH 관련 이슈를 계기로 크로스체인 보안과 검증 체계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부각된 바 있다.

